서방이 하면 tracing 한국같은 아시아국가가 하면 surveill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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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g 62.***.187.99 799

    ABC 뉴스 앵커가 강경화 장관 인터뷰한건게 미국인들의 아시아에 대한 편견 정말 적나라하네요. 유럽 같은 나라나 심지어 뉴욕 주에서도 감염자 추적tracing이라는 걸 부각하지 감시surveillance라고 칭하지 않으면서 한국 외교부 장관이랑 인터뷰하는 미국 앵커는 대놓고 감시라고 하네요. 감염병 창궐할 때 정부가 나서서 환자 추적 격리시키는 게 국민의 안전을 보호하는 거 아닌가요? 미국 포함 소위 서방 국가의 마인드는 도대체 뭔가요??

    • Dkdjf 1.***.198.112

      외무고시도 안 본 통역사년이 장관질하는 코메디 유사국가라 그러죠

      • 유학 50.***.27.253

        요즘 생활이 많이 힘들지?

        • isaacNorton 47.***.214.114

          60대 유학생 할배 틀딱은 공부는 안하고 맨날 이런데 질쓱 거리다가 8갑이되어야 졸업하겠나?

    • ㅇㅇ 174.***.2.197

      영국이 저거랑 똑같은거 물어보고 이젠 한국 따라함. ㅋㅋㅋ 원래 서양놈들이 배우는데 늦음. 마스크 쓰면 감염율 줄어드는가 아시아 국가들에게서 배우는데만 3개월 걸림.

      • 22 62.***.187.99

        미국이랑 유럽 초반엔 좀 불쌍하고 측은했는데 이젠 그냥 알아서 망해도 상관 안할 것 같아요

    • Pat 108.***.30.247

      확진자 다녀갔다고 방송에 업체 간판 그대로 다 노출시키는게 tracing이라면 나도 반대함.

      • A 172.***.13.101

        반대의 근거는 뭡니까? 사람들이 계속 다녀가서 병이 옮는 것 보다 그 비지니스 한 곳이 중요하다는 건가요?

      • A 172.***.13.101

        일종의 서구 우월주의 마인듭니다. 마스크부터 생각해보시죠. 그거 흉내내는데 3개월 걸렸습니다. 마지못해 말이죠. 더구나 한나라의 대통령이라는 자는 아직도 자랑스럽게 안쓰고 다니죠. 국민 탓할바가 못됩니다.
        이 계기로 일종의 서구나 미국우선주의 마인드의 한국사회가 많이 탈피되고 있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