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방 샤방 음모론

  • #102707
    지나가다 75.***.155.73 2235

    방가 방가 *^^*

    처음엔
    좌초설에 열광했솨요,
    그리고 피로파괴설에 열광했솨요,
    한때는 초딩이 올린 녹색 무공해 어뢰에 열광했솨요,

    함수 올라오니,
    미핵잠수함 충돌설에 다시 열광했솨요,
    하다 하다 이제는 아군 기뢰설에 열광했솨요,

    그래도 안돼 안돼?

    “돌고 …..또…..돌고….”

    다시 좌초설과 피로파괴설 비빔밥에 열광할래요.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샤방 샤방~! *^^***

    London-Based 분석팅마저 정치적 예민함을 고려해 신중한다고 언론에 강조했지만 어뢰폭파에 의미를 두니….

    코묻은 돈마저 보냈던 민족통일 한겨레의 사설과 기사가 쓰레기같은 쪼쭝똥과 완존히(!) 똑같아 졌와요. 구분이 안가요 구분이….쇠상에…아놔.

    민쭈땅 의원님들 그래도 눌자리는 만들려고, 언제 좌초설이 있었냐는 듯이 딴따라땅님들과 함께, 얼굴도 비장해지고 코에 힘도 넣으면서 딴따라땅 아저씨들하고 고무줄 놀이 하네요….쇠상에..

    요것이 정치인가요? 샤방샤방. ^^;;;;;

    결국 ㅤㅃㅒㅇㅤㅃㅒㅇ이 돌면서 “돌고 또 돌고….” 개미들만 짱단에 놀아났나요?

    고ㅤㄹㅗㅎ게 믿었던 짱개아저씨마저 윙크하며 “위로한다해, 지지한다해. 결과 기다린다해…”

    조 윗동네 아저씨 그리고 꼬마들 정말 침이 다 마르겠솨요. 아…한때 코쟁이들 하고 맞짱뜨던 큰 ㅤㅎㅛㅇ님마저…

    아직도 고놈의 자존심에 좌초설과 피로파괴의 복합 우루사를 복용하면서 마지막 효용에 목숨 걸며 내공을 유지하시는 방가 알바 방가 알바….. *^^****

    참 희안한 세상, 참 요지경 세상…지가 봐도 다들 뭣들 하는지 모르겠시유. 다들 이상혀유…..

    그래도 방가 방가 *^^***

    샤방 샤방 …… 샤라랑…..휘릭!

    (((PS)))
    “46인의 영웅들이시여!
    님들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하고, 님들의 충심을 이해하지 못하고, 결과에 상관없이 책상머리에서 이리 저리 흔들었던 저희들을 용소하소서.
    님들의 그 뜨거운 애국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습니다. 부디 저희들을 용서하시고 또 남은 저희들이 앞으로 있을 더 큰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46인들의 영웅들이시여! 그저 묵묵히 지켜보시는 그대들이 진정한 이나라의 영웅이십니다!”

    • 지나가다 75.***.155.73

      다들 고놈의 말도 많고 탈도 많ㅇ느 정치 다 잊고 좋은 주말 보네세요. 방가 방가 샤라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