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생초보적이지만 고견 한 번 여쭤봅니다 This topic has [30]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쉣. Now Editing “생초보적이지만 고견 한 번 여쭤봅니다”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안녕하세요? 올해 30중후반의 싱글 남자입니다. 저는 부모님과 분당에 거주중인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어릴적부터 미국삶에 대한 동경과 동부에 이모가 계셔서 두 세번 정도 미국을 오간 경험도 있습니다 그러던중 이번에 기회가 되어 미국에 있는 한인마트에 경력직(관리직)으로 입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연봉은 55,000불에 건강보험 70프로 정도 지원 외엔 별다른 복지는 없더라고요. 제가 지금은 대기업 공채로 입사해 연봉 6천 정도 받고 있는데 현실적인 문제에 닥치게 되니 너무 고민이 되더라고요. 여기 글 보니 연봉 엄청 높으신 전문직분들도 많이 계시던데 저는 그냥 쭈그리에 단순히 더 늙기 전에 미국에서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싶은 욕심과 나중을 생각하더라도 미국에서 젊었을 때 고생해서 안정적인 기반을 갖추고 평생을 미국에서 살고 싶은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그냥 막연한 생각일 수 있어서 여기 계신 분들의 고견을 여쭤봅니다. 냉정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