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생육하고 번성하라 했거늘 This topic has [1] reply,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E. Now Editing “생육하고 번성하라 했거늘”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딴동네 애들의 신이 그 나와바리 애들에게 명하길, "생육하고 번성하라." 즉, 낳고 기름을 게을리 말고 열심을 다 해 자식들을 만들라 했거늘 요즘은 신은 죽었다. 랬던 공자의 말 을 더 믿는지 아님 그 말을 한 공자를 더 믿는지 아님 저희들 신에게 개기는 건지 생육하고 번성하란 저희들의 신의 명을 개 거시기로 여기는 것 같다. 신을 믿는다는 건 신의 뜻과 계명을 지키겠다는 걸진데 믿되 믿고 싶은 것만 골라 믿겠다는 건지 아일 안 낳겠다는 거다. 이윤, 먹고 살기 바쁘고 기를 쩐이 없는데 낳기만 하면 게 능사냔 소리다. 그럼 먹고 살기 바빠 건 안 하냐? 물었더니 뭔 그런 큰일날 소릴 하녜. 줴봘 그런 서운한 말 말랴. 아무리 먹고살기 바빠도 건 꼭 해얀댜. . . . . 하도 들 우리나라우리나라우리나라 하니까 우리나라만 그런 것 같고 지구에 우리나라만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곤 하는데 지구엔 딴나라도 있고 딴나라 애덜도 앨 안 낳겠다는 건 마찬가지더라고. 사생활 보호차원에서 나라의 실명은 안 밝히는 걸로 하겠어. 유럽의 한 나라의 한 카운티의 한 의원이 발의하길 공무원들에게 하루 한 시간씩 유급외출을 줘 집에서 걸 하도록 법으로 정하자. 그럼 자연히 애가 생길 것이고 그럼 자연히 인구가 늘 것이다. 라자 그를 대통령으로 를 외치며 나라가 온통 축제분위기요, 피임약이니도구니가 사재기로 말미암마 품귀현상을 빚고있는데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온 반대파의 대변인 말을 들어보니 노는 시간을 혈세로 충당하란 말이냐섬부터 집에 안 가고 애인이랑 모텔로 가면 그 단속은 누가 하냐와 예비군 훈련 가서 꼬매버린 애덜은 어쩌란 말이냐와 집에 가서 건 안 하고 산책이나 취미생활을 하는 건 또 누가 단속을 하냐와 것들 중 특이하게 돋보이는 것 하나가 있었는데 시방 장난하냐. 두 시간을 달라. 한 시간으론 택도 없다 의 목소리까지 각양각색였다는데, 상정이 통과 되었는 진 내 바빠 아직 그 의원과 연락을 안 해 봤다. 가부결관 내일 통활 해 보고 알려줄게. . . . . . 시덥잖은 글빨로 시답잖은 시를 쓰면서 꼴에 노벨문학상을 못 타 애타하던 고으니가 미투 의 그물망에 걸리는 걸 보곤 댄박에 난 그색휘 그럴 줄 알았어. 그 바닥에선 이미 자자했거든 소문이. 부장검사가 과장검사가 대리검사가 미투에 걸리고 감독이 피디가 연출가가 미투에 걸리고 목사가 신부가 중이 미투에 걸리고 웃긴 미투는 윗여자가 밑여자를이 미투에 걸리고. 우리나라우리나나우리나라 하니까 우리나라만 그러는 줄 아는데 딴 나란 더 그래서 사실 미투는 딴 나라, 바로 이 나라에서 출발을 했잖아. 그니 앞으론 미툴 보더라도 너무 우리나라우리나라우리나라 그러지 좀 마 좀. . . . . . 미투 를 가만히 보니까 이게 보이더라고. 피분 달라도 언언 달라도 국간 달라도 남자들은 다 똑같구나. 그래서 깨닫게 되는데 천국엔 남자들만 있겠구나. 적어도 남자들은 신 말 따라 생육하고 번성하기에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해 보긴 해 봤잖아. 그래서 추측컨데 딴동네 신이 그러지 않았을까? 미투에 걸린 남자애들을 두곤 보기에 차암 좋았더라. 너도 너의 신 말 따라 노력은 하고 있는 거지? . . . . . 마눌이 무방비 상태다. 찬장 위에서 접실 내린다고 두 손을 높이 올리곤 까치발인 상태라. 기회다 싶어 살집이 좀 있는 곳을 골라 한웅큼 쥐었더니 "지금 뭐하는 거야?" 이게 바로 한국에서 유행하는 성추행 이란 거여. "그래? 그럼 계속 좀 해 줘 그 추행."~~~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