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전력당 사망율로 원전과 다른 에너지를 비교하는것은 에너지 중심의 사고지요.
마치 1달러로 사람 고기 몇kg, 닭고기는 몇키로, 돼지고기는 몇키로 를 살수 있느냐 하는식으로.
인간 중심의 사고로 비교해봅시다.
뭐 예까지 들어보면, 인간 한사람당, 소용되는 에너지는 얼마인가 하는 식으로.
미국1사람은 얼마나 쓰나, 한국사람은 얼마나 쓰나, 부탄 사람은 얼마나 쓰나, 방글라데시 사람 1사람당은 얼마나 쓰나. 과연 그럼 미국사람은 방글라데시 1사람보다 그만큼 많이 써야할 권리가 있나. 에너지를 많이 쓰는 사람은 그만큼 인간적 가치가 더 있나 더 행복하나… 더 많이 쓸스록 더 가치로운것인가.
사망자에 대한 비율도, 누적된 사망자수로 총 에너지 와트로 계산할게 아니라, 지난 50년간 사망자…뭐 이런식으로 해야겠고…사망자뿐만 아니라 총 물질적 손실액, 정신적 손실액 이런것까지 계산할수 있으면 계산해야죠. 앞으로 50년간 잠정적 사고뿐만 아니라 방사능의 반감기 오염을 통한 후대에 미칠 손실까지도 다 한다면? 그러면 원전의 피해는 가히 상상을 초월하겠지요.
통계나 poll은 하기 나름에 따라 사기가 될 수있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