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해보자

  • #3646794
    1111 73.***.225.95 393

    코로나 터지기전까지 독감으로 매년 3~4천명씩 죽었는데
    그땐 하루에 몇명이 무슨사고로 무슨 질병으로 몇명씩 죽는지 관심도 없이 살다가
    인터넷으로 짱ㄲㅐ들 길거리에서 픽픽쓰러지는 영상 몇개 공유하고 언론에서 확진자 매일증가, 그리고 전염된다 이러니까
    지레 겁먹고 마스크써대며 K방역이니 뭐니 국뽕맞아서
    결국 스스로 격리시키고 경제마비시키고 한국이나 미국이나 완전 똥망했고…
    mRNA는 우리가 지금까지 맞아왔던 백신이랑 다른거고 임상실험도 제대로안됐고
    1년도 안되서 완성된거임
    FDA도 응급용으로 승인한거지
    백신맞고 죽어도 아무도 책임안져
    너네들 남 목숨 내목숨 지킨다고 백신맞으면서
    백신맞고 죽는사람들 그리고 이러저러한 이유들도 안맞겠다는 사람들 갈라치기하고 안아키 만들고그러는데
    그사람들 목숨은 뭐 하루살이목숨이냐? 너무 위선적이지않냐??
    백신을 맞든 신경안써 너희들한텐 아무리 얘기를 해줘도
    니네가 믿지않으면 죄다 음모론이고 가짜뉴스니까
    근데 백신맞고 항체도 안생기고
    코로나 확진되고
    델타변이 바이러스로 죽고
    오히려 백신맞은사람들이 더 많이 죽던데
    그것은 또 곧이곧대로 믿더라?
    백신 부작용이라고는 절대 안믿어
    주입식 교육의 폐해임
    다수의 말을 따르는게 진리로 알고있고
    비판적인사고는 절대갖지않으며 목소리 내는것과 소수가 되기를 두려워함
    니 목숨이 될수도있지만 니 가족과 친구들의 목숨도 마찬가지야
    앞으로 백신 부스터맞고 인생 빨리 종치고 싶지않고 좀더 오래살고싶다면
    지금이라도 백신 맞았니 안맞았니로 갈라치기 하지말고
    힘합쳐서 백신패스 강제 막고 다른 사람들 의견도 좀 듣고
    정부가 통제하는거에 길들여지지 않도록해라
    이렇게 시간 보내다간 남은여생 최악일거다

    • 음.. 73.***.33.69

      고생많다.

    • brad 24.***.244.132

      Too late.

      I got 3 shots already.

    • D 174.***.16.224

      절라 기네

    • 안티58 68.***.25.207

      원글 니 말은 충분히 이해가 간다
      하지만 난 세상의 모든 과학자나 의학자들이 구라꾼이라고 믿지 않는다
      오히려 난 그들의 의견을 더 믿지… 물론 구라꾼도 섞여있겠지만…

      고로, 그들의 데이타에 의하면
      그래도(부작용이 있더라도), 맞는 편이 안맞는 편 보다 낫다는 거다

    • 234r 121.***.60.125

      참 뭐라 할수도 없는게 은근히 이렇게 생각하고 믿는 사람이 많다는거… 결국 개인의 선택이고 책임은 자기가 져야 한다는거..

    • ?? 203.***.67.159

      다른 건 다 몰라도,
      한국민들 주입식 교육의 폐해라는 점에는 동의함.
      비판적이고 창의적 사고 연습이 덜돼있다고 봄.
      다수가 동의하는게 옳다라고 믿는 바보들…
      혼자서 야외에서 걸으면서도 마스크하는게 좋은 선택이라 믿고(정부나 언론에서 하라하니까),
      그렇게 안하는 사람들을 경멸하는 좀비같은 현상….
      학교에서 가르쳐 주는 정답만 골라내는 훈련 결과의 속성이라고 봄.

    • ㅎㅎ 76.***.64.230

      제발 백신맞지말고 걸려서 중환자실 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