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예산 날치기 처리 잘했다

  • #103344
    잘했다 96.***.33.242 2608

    애들 무상급식 실시하는것과 마찬가지로

    영유아 예방접종 내가 낸 세금으로 나라에서 지원 해주는거 이것도 무책임한

    포퓰리즘이라고 생각합니다. 요번에 날치기 예산 처리하면서

    이거 전액 삭감하고 사대강에 몰빵으로 몰아주는데 잘했다고 봅니다.

    없이 사는 궁민들이 더 당해봐야 지들이 대선때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뼈저리게

    느낀다고 봅니다. 그래도 똑 찍어주면 또 복지 예산 깍아주면 되고.

    이게 안통하면 시장가서 오뎅 한번 사먹어주면 지지율 팍팍 오를텐데

    뭐하러 피같은 돈을 그런데다 쓰겠습니까. 애들 아프면 징징대면

    사대강 강가에 가서 맑은 공기나 한번 쐬고 오라고 해주세요..

    사대강에 몰빵 하니라 깍은 예산들… 네가 보기엔 이것도 포퓰리즘 성격이 강한데

    잘 깍았다. 쉬원하네.

    결식아동 급식 지원금:541억원 전액삭감
    저소득층 에너지 보조금:903억원 전액삭감
    사회적 일자리 창출 지원금:340억원 삭감
    노인 일자리 예산:190억원 삭감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예산:1,100억원 전액삭감
    한시적 생계구호비:4,181억원 전액삭감
    실직가정 대부사업비:3,000억원 전액삭감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비:880억원 삭감
    저소득층 긴급 복지비:1,000억원 삭감
    기초생활자 급여예산:649억원 삭감
    장애인 활동보조비 신규신청:전면 금지
    장애아동 무상보육 지원금:50억원 삭감
    장애인 차량지원비:116억원 전액 삭감
    유아 예방접종비 예산: 400억원을 전액 삭감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12.8 예산 날치기’에 대한 후폭풍이 거세다. 특히 영유아 필수예방접종비 전액 삭감과 결식아동 급식지원 전액 삭감은 직접적으로 느껴지는 민생예산으로 10일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나라당은 이번 예산안 날치기 처리 과정에서 결식아동급식지원 예산 285억원과 영유아필수예방접종 예산 338억5천만원을 모두 전액
    삭감했다. 결식아동급식지원 예산의 경우 2008년 541억원 전액 삭감했다가 거센 비판이 일자 절반 수준으로 책정했으나 이번에
    전액 삭감한 것이다.

    영유아필수예방접종 예산의 경우는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여야 합의 하에 338억5천만원을 책정해 상임위를 통과시켰으나 예결위 ‘5분 날치기’ 과정에서 전액 삭감됐다.  


    나라당은 2007년 대선 당시 정책공약집 <일류국가 희망공동체 대한민국>를 통해 “0세부터 12세까지 국가에서 정한
    필수예방 접종 항목에 포함되는 모든 예방접종비용(민간 병의원에서 접종하는 경우도 포함)을 국가에서 부담하겠다”(104쪽)고 공약한
    바 있다.

    이에 대한 비난이 거세지자 원희룡 한나라당 사무총장은 이날 트위터에 “<결식아동급식비>예산은
    지방정부 사업이고 금융위기 때 한시적 일몰제로 국고 지원하던 것이 일몰에 걸린 것”이라며 “기획재정부는 각 지방정부의 예산계획을
    취합한 결과 국고지원 없이 충분하다고 판단했다는 입장입니다. 정밀하게 확인해보겠습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굶은 아이들이 100만명에 달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방정부 재정만으로는 감당하기 어렵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실질적인 대책마련 없이 정부가 예산을 0원으로 책정한다면 가난한 아이들은 그냥 굶는 수밖에 없다.

    원 사무총장은 또 “기재부가 지방정부 예산이 충분하다고 판단했다”며 책임을 떠넘기는가 하면 “정밀하게 확인해보겠다”고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식 태도를 보였다. 사실상 ‘날치기 처리’를 인정하는 셈이라는 비난이 나오는 이유다.


    사무총장은 “<영유아예방접종예산> 지금도 보건소는 백신, 접종비 모두 무료이고 해당자 45%가 이용. 민간 병.의원도
    백신은 무료 지원되고, 접종비 1만5천원인데, 보건복지부는 접종비도 국고지원하자, 기획재정부는 민간병의원까지 할 필요없다는
    입장차이”라며 별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는 저출산 문제 극복 대책의 일환으로 12세 이하
    국가필수예방접종에 소요되는 예방접종비용을 국가에서 부담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또한 지난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대부분의 후보들이
    ‘임신에서 취학 전까지 의료서비스 지원’이라며 해당 공약을 내놨다.

    김미화 “방학때 아이들이 굶다니 마음 아프다”

     

    개그맨 김미화씨는 이날 트위터에 “방학때 우리 아이들이 굶는다는 건 마음이
    아픕니다”라며 “예전에 저도 학교에서 주는 무상급식. 옥수수빵과 우유로 학기 중에 점심을 감사하게 먹었습니다. 담임선생님의 배려로
    아이들은 몰랐습니다. 그러나 방학 때는…”이라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외 “저소득층 아이들이 예방접종의 사각지대에 들어간 거죠. 영유아 유병율 사망률은 나라의 수준을 가르는 척도죠. 그러고도 애를 낳으라고요?”

    “애 낳으라고 해놓고 영유아 접종 지원 다 끊어 버리고 급식지원비까지 끊고. 못 먹는 슬픔이 뭔지 알 턱이 있나”

    “제일 못 참겠는 거는 결식아동 급식 지원금 전액삭감이야. 너희들 진짜 왜 그러니. 나중에 무슨 벌 받으려고 그러니. 너희도 부모일 꺼 아냐. 근데 어떻게 그럴 수 있냐. 니자식들만 소중하냐?”

    “무
    상급식 논란은 차라리 애교입니다. 현재 결식아동 급식이 학기 중에는 교육청, 방학에는 지자체 예산인데, 전자가 약 60-70만,
    후자가 20-30만이죠. 방학 때 중간에 뜨게 되는 40만의 아이들은 국가가 밥을 먹였고요. 그런데 이 예산마저 날아갔네요”

    “가난하면 안 되는 나라, 가난하면 급식도 못 먹고 예방접종도 못하는 나라, 그런 나라에서 난 애 둘을 키운다” 등의 비난 멘션이 쇄도했다. 

    • ㅎㅎ 68.***.241.98

      야….그런나라 세상에는 널려있다.

      배부른소리 그만해라..

      정치란 적선을 하는것이 아니다.

      정치란 오로지 정권목적이다.

      국민이 죽던말던 그런감상적 사고에서 벗어나라.

      냉정하게 깨어나서 냉정하게 이성적으로 주도면밀하게 관찬해야할 필요가있다.

      정치인놈들 막장 사기꾼이란거 몰랏나 ??

      국민이 극심한 불안감을 갗구 삶에 두려움을 가질때

      권력자들은 희열을 느끼며 정책을 수행해가는것이다..

      너들 김대중 노무현 정권때 ..정말 배부른 건방진 자유를 만끽햇엇어..

      너들은 더욱 더 처참하게 당해봐야만 그것이 그 순간들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느낄것이다.

      명바기가 원한것은..

      국민이 처절하게 못사는것 중산층이 몰락해버리는것..
      그래야 국가재건건설 경기부양 등등 사기를 잘치지..

      그래야 자손만대 기득권을 유지해 나가겟지 ??
      국민들이 배부르면 정치하기가 힘이들이않겟어 ??

      너들은 세게사 공부도 안하느냐 ??

      독재의 기본이다..

      븅신들..남대문이 불이났어두 멍하니 눈물만 흘리는 병신들..당해두 싸다..
      너들은 바로 그순간에 이명박이한테 먹혀 들어갔던것이다

      너들이 아무리 개지랄해바라.
      개네들이 눈하나 깜작하는지를…..그게 역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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