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철수당 당원이 가짜 사고 유족 대표짓하며 정치로 이용!

  • #716213
    새철수당 173.***.147.254 746
    안철수당 새정치 당원이 이 따위로 유족들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 했구나.

     

    나쁜놈의 새정치(헌정치, 썩은정치당) 안철수당이로다.

     

    이놈의 새철수당은 존재 가치가 없는 죽은 사람을 두번 죽이는 놈들이다.

     

    유족들은 죽은 학생들의 사체라도 건져내길 간절히 기원하고 있는 판에 새철수당 놈들이 정치적으로 이득을 보려고 가짜 유족 행세를 하며 설치고 있으니 이게 바로 철수놈이 말하던 새정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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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자들 많은지역 새정치 당 도의원 출사표… 논란 일자 지난 18일 후보직 사퇴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 실종자 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17일 오후 진도실내체육관을 찾은 박근혜 대통령 옆에서 송정근 씨(왼쪽)가 사회를 보고있다. 진도=뉴시스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 실종자 가족 대표를 자처했던 남성이 6·4지방선거에 경기 안산에서 도의원으로 출마하려던 정치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세월호 침몰 당일인 16일 전남 진도군 실내체육관에 나타난 송정근 씨(53)는 실종자 가족들에게 자신을 안산에서 활동하는 목사라고 소개했다. 사고 초기부터 체육관 무대에서 마이크를 잡고 실종자 가족의 얘기를 전하는 등 실질적인 대표 역할을 맡아 왔다. 그는 팽목항에서 바지가 물에 젖어도 개의치 않고 실종자 가족들을 챙겨 누구도 송 씨를 의심하지 않았다. 그는 17일 박근혜 대통령이 실종자 가족을 만나기 위해 진도실내체육관을 방문했을 때 대통령 바로 옆에서 실종자 가족을 대표해 사회까지 봤다.

    하지만 송 씨의 정체는 이날 늦게 한 실종자 가족이 그의 통화 내용을 우연히 들으면서 드러났다. 이 실종자 가족은 “(송 씨가) 누구랑 통화하면서 ‘내 정치인생 끝나면 당신이 책임질 거야’라고 말하는 걸 들었다”고 기자에게 전했다. 알고 보니 송 씨는 사고 당시 피해자들이 많이 사는 안산시 제4선거구에 출마하려 한 새정치민주연합 경기도의원 예비후보였다. 가출청소년을 위한 쉼터를 운영했던 송 씨는 새정치민주연합 경기도당 발기인으로도 참여했었다. 세월호 탑승자나 실종자와 가족 관계인 사람이 아니었다. 뒤늦게 송 씨가 정치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실종자 가족들은 그가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진도로 내려왔다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결국 송 씨는 18일 예비후보직을 사퇴했다. 그는 처음부터 실종자 가족이라고 속인 적이 없고 정치적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자신이 목회활동을 하며 알게 된 아이들이 있는 것 같아서 확인하려고 왔으며 가출 청소년을 대상으로 목회를 했던 사람으로서 이런 일을 보고 그냥 있을 수 없어 나서게 됐다는 것. 그는 21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진정성을 보이기 위해 예비후보를 사퇴하고 그날 바로 (진도로) 내려갔다”며 “정치는 나에게 가볍다”고 말했다. 그는 20일 다시 안산으로 올라와 머물고 있다.

    • 165.***.121.238

      똥누리수준이군 ㅋㅋ 대통령이란건 와서 사진한장찍고 도망가고
      하긴 뭐 ㅋㅋ

    • aaa 173.***.140.194

      개대중이는 해군 장병들 죽어나가는 판에 축구 구경하러 일본에 가서 쪽발이 양옆에 끼고 흐뭇하게 관람했지.

      노무식이 새끼는 동해 화재로 낙산사 타고 주민들 대피할때 골프 치러 가고 남해지역 수해때는 제주도에서 역시 골프를 즐기며 인생 최고를 외쳤다.

      박대통령은 그래도 민생을 챙기러 직접 사고 현장에 방문해 진행 사항을 체크하고 국민들 안전을 위해 노심초사하니 과거 고 박대통령처럼 한민족을 위해 참으로 하늘이 내린 대통령이 아니겠는가 싶다.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새정치 벌레들을 보면 역겹기 그지없고 영원히 대한민국에서 추방해야될 쓰레기 같은 놈들이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