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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317:47:19 #3394326123 71.***.245.233 1982
새 집을 사려고 하는데요
final walkthrough 하는날에 저희가 따로 고용할 인스펙터를 못데리고 온다고 하는데
그게 맞나요? 자기네 회사 방침이라고 하는데 이해가 안되서요어차피 새집이라 1년 워런티 있으니 걱정말라고 하는데 그건 이미 클로징 하고 난 후이니까
별로 신경 안쓸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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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d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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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실텐데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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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됨.
경험상, 집 사는게 평생 한번 일수도 있으니,
제대로 walk through 하고,
하자 나오면, discount 받으세요.뭔가 숨기는게 있는 집이면,
이사 하자 마자, 헬게이트 열림. -
워런티??
문제 있는 집이면 아예 안사는게 나음.
워런티 할배라도,
고칠수 없는 문제라는게 있어서…. -
우리 아내에게 딱 하나 고마운게….
7년전에, 어느 2층집 검사도 안하고, 막 사려고 했는데,
그것을 육탄으로 막았다는 것.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이상한 집임.
그 후, 작은 콘도 한판에 사고,
별 문제 없이 살고 있음. -
저 위에Brad 여기서 상주하는 정신병자니까 무시하시구요,
회사방침이라니 ㅡㅡ 호구 잡히고 계신 것 같은데요. 여기서 말하는 회사는 리얼터를 말하는건가요?-
회사는 빌더를 얘기하는 거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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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으로 밥벌어먹고 사는 사람입니다
얼마나 날림으로 지었으면 3rd party 못데려오게 할까요? 그딴 조항이 계약서에 있을리도 없으니까 밀어부치세요.
클로징하면 다 끝입니다. 워런티요? 하우스빌더 치고 워런티 제대로 해주는 빌더 본적 없습니다. -
잘못아시는듯요. 외부업체를 못쓰게 하는게 아니라 빌더랑 walk through 하는날 같이하는걸 반대하는 걸꺼에요. Walk through 하기 며칠 전 외부업체 쓰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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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님 큰일 날 소리 하시네요… 리얼터는 없어도 변호사는 있어야 해요. 저희는 변호사가 천불 좀 넘게 했지만 여러가지 복잡한 상황이 얽혀 있어서 하나도 아깝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본인이 필요 없는 상황이었던 것은 운이 좋았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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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저희는 현찰 구매여서, 정말 30분도 안되서 끝났는데….
그때 그 변호사, 모임에 가장 늦게 오고,
20분 정도 앉아 있다가,
막판에, 자기 돈 $475불 야무지게 챙겨간 것 말고,
아무것도 한것 없었음.오히려 진행에 방해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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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래드씨. 오히려 에이전트는 없이 해도 변호사는 있는게 좋은겁니다. 자네 경험이 안좋았던건 그 변호사가 안좋아서 그런거예요. 나도 그렇고 주변에서 에이전트가 실수한거 잡아낸적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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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집을 싸게 산다는 기분에 심취해서,
우리 에이젼트가 권하는 변호사, 그까짓 $475불 하고 골랐는데….두고 두고 얄미운 기억으로 남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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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는 현제 집에서 거의 평생 살지도 모르는데….
다시 이런 일이 생기면, 변호사는 안쓰려구요.
어자피 현찰구매 할텐데, 복잡해 봤자….
저와 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
미국은 부동산 변호사 가격이 건 당 $200불까지 떨어진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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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좋은 케이스이고, 인스팩터 한 $200불 밖에 안합니다.
전문가들은, 돈 아깝다고, 인스펙터 고용 안하는게,
큰 실수라고 하더군요. -
저는 인스펙터는 그렇다 치고,
변호사 $475불 주고 고용한게 최대 실수라고 봄.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돈 받아갔고,
우리쪽 realtor가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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