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최근에 집 구매하기로 결정을 해서 리얼터 한분을 고용하고 그분과 같이 두 집 정도 투어했습니다.
그런데, 그분께서 새집 을 추천 주시더라구요. 막상 새 집을 보니 다른게 눈에 잘 차지 않고 조건과 잘 맞아서 구매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여기서 궁금한 점은 수수료 관련 내용인데요, 그분께서 설명하시기를 보통 마켓에 나와있는 집은 본인이 셀러에게 매매 가격의 4~4.5퍼센트 정도 매매수수료를 받고 0.5퍼센트 정도를 바이어 (저)에게 나눠 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새 집을 구매하는 경우는 지인에게 듣기로는 리얼터와 바이어가 수수료의 절반 정도를 나눈다고 들었는데, 빌더쪽에서 5,000불만 리어터에게 제공 한다고 써 있더라구요.. 검색을 좀 해보니 절반정도 나누는 경우는 거의 리얼터가 와서 싸인만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것 같긴 한데, 저같이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은 경우는 어떤식으로 진행하는지 궁금합니다.5,000불이 작은돈은 아니긴 하지만 그분께 나눠달라고 하기에 조금 애매한 금액같기도 해서, 그분께 직접 물어보는 것 보다 혹시 비슷한 경험 가지고 계신 분 있을까 싶어서 글 남김니다.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