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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최고위원은 사흘 전(22일) 정부조직법 개정안 등을 처리하기 위해 열린 본회의에서 여성의 누드사진을 보는 장면이 일부 언론의 카메라에 잡혀 공분을 샀다.
비난 여론이 거세지자 심 최고위원은 한 언론사와 인터뷰에서 “누가 카카오톡으로 보내줘 뭔가 하고 봤더니 (누드사진) 그게 나왔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그가 인터넷 포털 사이트 검색창에 ‘누드사진’이라는 단어를 검색하는 장면까지 공개되면서 ‘거짓 해명’을 했다는 비난이 쇄도했다.
심 최고위원은 사흘 전(22일) 정부조직법 개정안 등을 처리하기 위해 열린 본회의에서 여성의 누드사진을 보는 장면이 일부 언론의 카메라에 잡혀 공분을 샀다.
비난 여론이 거세지자 심 최고위원은 한 언론사와 인터뷰에서 “누가 카카오톡으로 보내줘 뭔가 하고 봤더니 (누드사진) 그게 나왔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그가 인터넷 포털 사이트 검색창에 ‘누드사진’이라는 단어를 검색하는 장면까지 공개되면서 ‘거짓 해명’을 했다는 비난이 쇄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