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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3 로 애타게 기다리시는 많은 분들과 같이 저도 EB3 로 아예받을 생각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PD 가 2006년 10월이라서리,,
맨첨에 미국와서 다니던 회사에서 EB3 로 140 은 승인 받은지 오래고요,, 2007년 대란때 운좋게 접수되서 485 pending 중입니다.
2008년에 주재원 비자에서 H1B 로 바꿔서 받았고요.
작년 가을에 지금 회사로 옮겼습니다.
메니저가 저도 EB3 로 하염없이 기다리기 보다 EB2 로 새로 시작하는게 낫겠다고 해서, 보통 입사후 6개월 뒤부터 영주권 서포트가 되는거 같으니 4개월이 지나면 일단 HR 과 상의를 시작하겠다고 해서,,이번주에 메니저와 EB2 로 영주권 시작하자고 미팅 하고,
지금 회사 담당 인사부 직원과 initiate 논의 시작했다고 하더군요.물론 시작시 각종 questionaire 나 준비작업은 물론이고,,
광고부터 LC 파일링 까지도 아직 어찌 될지는 모르겠지만,,일단 시작 하기로 했으니,,
새로이 맘을 잡고 시작해보려 합니다.EB2 도 신청수가 많아지면 cutoff 가 생길지 모르겠지만,,
일단 시작해봐야죵,,근데요,,
제가 H1B transfer 로 옮겼는데요.
EB3 pending 중인 거에대해선 별다른 조치를 한게 없거든요.
H1B transfer 할때도 변호사가 영주권은 특별히 멀 해야 한다고 요구 하지도 않았고요,,
사실 제 EB3 가 살아있는지 조차,, 정확히 모르겠네요,,
저랑 비슷하게 내신 분들은 작년쯤 RFE 도 받으셨다고 했는데,,전 그런게 전혀 없어요,,그냥 USCIS 홈에 있는 case status 에 잘 있으면 잘 있는거라고 봐야 하나요?
여기 오시는 모든분들께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꿀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