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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418:32:54 #102606Quality 67.***.159.14 2405
한 7~8년 됐을까요?
어쩌다 알게되서 영주권 수속이 뭐하는건지,무슨 서류를 준비해야 하는지,서류는 어떻게 작성하는지.여기 workingus에서 많이 배웠지요.참 친절하고 박식한 분들이 참 많았구요.영주권 받은후에도 가끔 들어와서다른 사람 새상 사는 이야기도 듣고내가 사는 새상 이야기도 하고그러다가 자주 보이는 아이디도 기억하게되고각각 사고와 논리의 전개를 독특한 스타일도 배우게되고근데 요즘은 여기 개시판 어디를 둘러봐도다들 너무 새로운 사람들만 있는것 같고너무 쌀벌해진것 같군요.“상식”이 통하지 않는 말만 하고다니는 사람들이 넘쳐나고여기도 이젠 중/고딩들이 활개치는 막장 한국 개시판보다별로 나을게 없어보입니다.물론 그 전에도 아무일 없이 좋은 일만 있었던것은 아니지만그 와중에도 “상식”은 통했던것 같은데요.요즘 느끼는건제가 아주 새로운 동네에 이사온 기분이네요.옛 친구/이웃도 보고 싶고말 통하는 사람과도 이야기 하고 싶고…그냥 요즘 회사일도 좀 꿀꿀하고해서잡생각하다가 좀 끄적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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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193.161 2010-04-1419:31:41
Quality 라는 ID로 Freetalk에서만 최근을 포함 67번 기록을 하고 계신데 마치 처음 들어온
사람처럼 글을 쓴 의도는. -
Quality 67.***.159.14 2010-04-1422:56:55
이해력이 많이 부족하시군요.
그리고 사람 뒤통수치는게 습관이군요. -
Qilmer 99.***.93.182 2010-04-1423:15:51
아마 웃기려 한거가 아닐까 싶네요….
??? 2010-04-14 19:31 151.♡.193.161
https://www.workingus.com/v2/gnu/bbs/search.php?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Quality&sop=and&gr_id=&onetable=freetalkQuality 라는 ID로 Freetalk에서만 최근을 포함 67번 기록을 하고 계신데 마치 처음 들어온
사람처럼 글을 쓴 의도는.
https://www.workingus.com/v2/gnu/bbs/search.php?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Quality&sop=and&gr_id=&onetable=freetalkQuality 라는 ID로 Freetalk에서만 최근을 포함 67번 기록을 하고 계신데 마치 처음 들어온
사람처럼 글을 쓴 의도는. -
ㄷㅁㅇ 68.***.235.145 2010-04-1500:04:57
그 와중에도 “상식”은 통했던것 같은데요…
—>
혹시 /견강부회/와 같은 사람들하고만 이야기를 하는 것을 상식이 통한 것으로 오해를 하는 것은 아닌지…
그리고, 글을 제대로 쓰지 못해서 상대방에게 의미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자신의 부족함을 상대방의 이해력 부족이라고 면박을 주는 것이 제대로 된 /상식/인가???
상대방이 이해를 제대로 못했다면, 상대방이 제대로 이해를 하도록 더 /자세히/ 설명하는 것이 제대로 된 /상식/이 아닌가???
두루뭉실 써놓고…상대방이 자신의 /의도/를 모른다고 /성질/내는 것은 꼭 /선데이/를 닯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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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ilmer 99.***.93.182 2010-04-1501:14:26
이것도 웃길려고 한게 아닐까 싶네요…
ㄷㅁㅇ 2010-04-15 00:04 68.♡.235.145그 와중에도 “상식”은 통했던것 같은데요…
—>
혹시 /견강부회/와 같은 사람들하고만 이야기를 하는 것을 상식이 통한 것으로 오해를 하는 것은 아닌지…
그리고, 글을 제대로 쓰지 못해서 상대방에게 의미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자신의 부족함을 상대방의 이해력 부족이라고 면박을 주는 것이 제대로 된 /상식/인가???
상대방이 이해를 제대로 못했다면, 상대방이 제대로 이해를 하도록 더 /자세히/ 설명하는 것이 제대로 된 /상식/이 아닌가???
두루뭉실 써놓고…상대방이 자신의 /의도/를 모른다고 /성질/내는 것은 꼭 /선데이/를 닯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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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ㅁㅇ 68.***.235.145 2010-04-1501:33:53
견강부회/님
바퀴벌레 클럽에 가입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부디 /선데이/를 능가하는 바퀴벌레가 되십시요..그러기 위해서는 지금의 견강부회/님의 /내공/은 정말 바닥이라는 것을 아시죠…
그리고, /카더라/라는 식의 논리는 요즘 초딩들에게도 통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선데이/는 불명확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근거/를 제시했는데,, /견강부회/님은 전혀 그런점은 고려하지 않고 목소리..아니..길게 늘어쓰는 /장문/에만 의존을 하시더군요…
이런 것으로는 똘마니 바퀴벌레밖에는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한번 쓴 개그는 폐기처분한다..똑같은 개그를 반복하면 보는 사람이 짜증나는 것은 아시죠. ^^
내가 너무 두루뭉실하게 써서 /견강부회/님이 이해를 못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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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lity 67.***.159.14 2010-04-1501:43:06
ㄷㅁㅇ/님은 저를 언제 보셨다고 반말 찍찍 하시나요?
아무도 안보는 공간에서 컴퓨터 만지고 계시지만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모인 앞에서 이야기 하는거랑 마찬가지라는걸 생각을 못하시나요?
화장실 낙서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평소에 다른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런식으로 반말 하며 말도 안되는 논리를 같다 붙이십니까?
당당하게 사십시오.
뭐가 그리 꿀리는게 많고 쪽팔리는게 많아서
얼굴 가렸다고 괘변이나 뱉아내고 삽니까? -
ㄷㅁㅇ 68.***.235.145 2010-04-1501:57:07
ㄷㅁㅇ/님은 저를 언제 보셨다고 반말 찍찍 하시나요?
—> 반말이 아니고 /독백/입니다…
/독백/을 할 때 저는 반말로 합니다…예를 들면 이런 식이죠..
“화장실 낙서와 free talk와 다른 점이 뭔데.. …꿀리는 것이 많은 /넘/들이야 아이피 바꾸면서 오지만 나는 똑같은 아이디와 아이피로 /일관성/있게 이곳에 오는 데 뭐가 꿀린 것이 많다고 하는거야…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투덜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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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카 192.***.226.206 2010-04-1510:20:52
야 이 개새끼야.
이걸 지금 말이라고 씨부렁대냐?
야 이 개존마니야. 니는 대가리속에 똥만 쳐들어서 생각도 이따위니?
아 놔 이 개좃같은 새끼 대가리에 빨대를 꽂아서 뇌를 쪽쪽 빨아먹어 드릴까 씨발럼아?내가 욕했다고 투덜대지 마라 씨발럼아 나느 독백할때 이렇게 욕하니까 개새끼야.
불만없지? 불만 있으면 니가 병신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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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lity 67.***.159.14 2010-04-1502:22:38
1. 그래서 평소에 모르는 사람 앞에서 반말로 독백하시는군요.
2. 여기서 내뱉는 말들이 모두 화장실 낙서와 다를바 없다고 생각하시는군요.
3. 나는 도둑놈보다 나으니까 나는 착한사람이다 라는 논리군요.
4. 네 적응하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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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진통일 151.***.193.161 2010-04-1506:19:21
To Quality:
오해를 했다면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이 게시판에 2002년 초부터 들락날락하면서 (영주권 진행하면서) 도움도 받고 나름
다른 사람들에게 깊지는 않지만 나름 알고 있는 정보를 공유하려 노력해왔던 사람이지만
최근의 선데이를 비롯 몇몇 바퀴들의 논조가 마음에 들지 않고 반대의 댓글을 많이 달고 있습니다.잘 알겠지만 선데이 sd.seoul을 비롯 몇몇이 계속 의도적이고 악의적인 글들을 올리고 있지요.
Quality님이 그중의 하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그냥 조용히 무시하고 넘어가는게 좋지
같이 흙탕물에 튀기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가카 81.***.68.90 2010-04-1510:29:56
야 이 빨갱이 개 씨발럼아.
남의 글의 논조가 맘에 안든다고 여기서 쌍욕을 하면서 사람들을 위협하면 너도 욕 쳐먹을 거라는건 생각 안했지? 앞으로 나한테 계속 욕쳐먹을 각오해라.
이 씨발럼아. 이명박 욕하고 한나라당 욕하면 그게 악의적인 글이냐?
이빨갱이 새끼 다른대서는 상욕을 하고 다니면서 이런대서는 점잖은척 하네.
역시 빨갱이라 가증 스럽구만 이 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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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lity 67.***.159.14 2010-04-1511:01:35
사과 하시니 받아 들이겠습니다만
마지막에 또 선데이 물고 들어가는건 뭔지 이해하기 힙드네요.
그게 왜 선데이 탓입니까
100번 양보해서 선데이가 나쁜 사람이라고 해도
지금 어떤일을 저지르고 계시는지 알고 계십니까?
굳이 말씀드리자면 저는 아주 보수적인 사람입니다.
그래서 금방 들통날 뻔한 거짓말만 하는 이명박 정부를 상당히 싫어합니다.
제가 우리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정직함/당당함이
이전 정부에 비해 수준 이하이기 때문이지요 -
북진통일 141.***.245.176 2010-04-1518:21:59
Quality 님,
그럼 연평해전때 전사한 장병들 조문대신 일본으로 월드컵 축구보러간 김대중이나 대통령 못해 먹겠다는 말이나 해쌌던 노무현이, 뇌물조사 받다 자살한, 그러한 정권이 더 낫다고 보는 이유
라도 있습니까?누구를 좋아하고 싫어하고는 본인의 취향이나 최소한 국민 대다수의 다수결로 선출된 이명박 대통령이라면 같은 한국인으로서 최소한의 예우는 해줘야 한다고 봅니다만…
차라리 아버지에 이어 아들 손자까지 해먹으려는 북괴 집단에 대해서는 어찌 생각하시는지.
정일이 일당을 생각하면 그넘들 뼈를 갈아 마셔도 시원치 않을듯 합니다.-
개독박멸 216.***.124.124 2010-04-1519:05:21
아나 요 싸가지 없는 개새끼 말하는 꼬라지좀 봐라?
씨발럼아 그럼 노무현은 국민 대다수 다수결로 선출안하고 누구처럼 구데타 했니? 니들은 노무현한테 최소한 예우 해줬냐 씨발럼아? 니들이 한게 있으니까 당하는거라는 생각은 못하지 요 개독환자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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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 149.***.32.150 2010-04-1519:27:27
위의 북진통일. 노무현 김대중은 그냥 말하고, 땅박이 한테는 꼭 대통령을 붙이네. 의료보험 13,000원 내고 군대 안 간 사기꾼 넘한테. 같은 기독교라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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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lity 67.***.159.14 2010-04-1520:01:00
북진통일님의 지금의 대화는 건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질문에 대답을 좀 해보겠습니다.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잘못한일 찾아보면 많이 있을겁니다.
반대로 아무리 뭐 같은 사람도 잘한일 찾아보면 또 좀 있을수도 있지요.
김대중 대통령 혹은 노무현 대통령이 잘못한일들에 대해서 지적하고 비판하는것에
아무런 불만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이명박 대통령이 현재진행형으로 잘못하고있는것도
당연히 지적당하고 비판받아야 하지요.개인적으로 이번 정권이 4대강을 파건 10대강을 파건
혹은 미국 소고기를 수입하건 달나라 소고기를 수입하건
이건 정권잡은 사람들이 정권잡고있는동안 나라들 다스릴 권리이므로
큰 흐름에 대해서는 이래라 저래라 관여 하고싶지 않습니다.
정권 내려간후 그게 옳았는지 잘못이었는지 평가 받아야겠지요.그런데 여기서 하나 중요한건
그런 정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얼마나 국민을 잘 설득시키느냐
또 얼마나 투명하게 공평하게 일을 처리하느냐인데
이것을 국민이 감시하고 비평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정권은 많은것을 밀실에서 끼리끼리 진행해서 그냥 밀어 붙이는것이고
건전한 비판은 허용되지않고 그런 비판을 하는사람들은 불이익을 보고있습니다.두번째 나라를 다스리는 의미의 “정치”를 떠나서
사회적으로 또 분배에 있어서의 “민주주의”를 얼마나 잘 실천하느냐가 중요하겠지요
많은 노력끝에 끌어올려놓은 민주주의적 가치를
이번 정권은 너무나 무참히 버리고 있습니다.
군사정권적인 강압적인 사회, 할 말 있어도 무서워서 잘 못하게 되는 그런 사회로 가고 있지요
북진통일님이 그렇게 예를 드시는 북괴집단의 사회 분위기로 쪽으로의 방향 아닌가요?할말을 직설적으로 하지 못할때
그 것을 돌려서 표현하는것 중의 하나가 페러디 이지요.
이명박 대통령 놀리는 그런 페러디가 넘쳐나는 이유는 바로 이런것이라 봅니다.이런, 딸래미 softball 시합 시간이네요.
건전한 질문 논쟁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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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ㅁㅇ 68.***.235.145 2010-04-1521:17:50
Qualilty/
1. 그래서 평소에 모르는 사람 앞에서 반말로 독백하시는군요.
—-> 독백의 정확한 의미를 모르시는 군요. /독백/은 /혼잣말/입니다. 왜 모르는 사람 앞에서 하는 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아마…/독백/을 모르는 사람앞에서 /존댓말/로 하시는 지요???
2. 여기서 내뱉는 말들이 모두 화장실 낙서와 다를바 없다고 생각하시는군요.
—> “야 이 개새끼야.
이걸 지금 말이라고 씨부렁대냐?
야 이 개존마니야. 니는 대가리속에 똥만 쳐들어서 생각도 이따위니?
아 놔 이 개좃같은 새끼 대가리에 빨대를 꽂아서 뇌를 쪽쪽 빨아먹어 드릴까 씨발럼아? “이런 말은 화장실 낙서에도 없습니다. 이 게시판의 어떤 글들은 /화장실/낙서보다도 못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선데이/글은…
3. 나는 도둑놈보다 나으니까 나는 착한사람이다 라는 논리군요.
—> /도둑놈/이라는 것은 아이피를 바꿔가면 나장판을 만드는 넘들을 말하는 것이라면…결국 /도둑놈/은 /선데이/이 이군요…저는 /착한 사람/보다는 무엇이 옳은지 옳지 않은지를 판단할 수 있는 /이성적/인 사람이라고 불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4. 네 적응하기 힘드네요.
—> 적응하기 힘드시면, 떠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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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lity 67.***.159.14 2010-04-1523:07:25
애들은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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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ㅁㅇ 68.***.235.145 2010-04-1523:23:26
Quality 2010-04-15 23:07 67.♡.159.14
애들은 가라!—-> /독백/은 이렇게 /반말/로 하는 것입니다… 학습능력이 /견강부회/보다는 낫은 것 같군요..
아주… 아주 …흐믓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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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진통일 141.***.245.176 2010-04-1607:19:52
Quality/
최루탄 맡아가며 중고등대학교를 보낸 입장에서 지금의 현정권이 예전의 군사정권보다 자유가
없다는 말은 어불성설이지요.그냥 아무 인터넷 신문사 들어가 보시면 대놓고 대통령 욕하는 나라는 대한민국이 최고가 아닐까 합니다만…
현재 분명히 정전 협상으로 잠시 전쟁이 중단된 남과 북의 현실에서 우리의 주적인 북괴를 옹호
하는 글들도 버젓이 인터넷상에 올라있지만 어떤 제재를 받았다는 소리를 들어본적이 없으니
언론의 자유가 이보다 더 자유로울수는 없는 세상인듯 보입니다.Quality님도 뭐 할말 못하고 사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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