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당은 엔터테이너들이 끊이질 않네

  • #104620
    엔터테인너당 65.***.96.154 2120

    고소왕 또라이 (그 넘 이름도 잊어버렸네…) 가 서울시장 박원순 상대로
    재밌는 개그를 펼치는가 하면,

    전 대표의원  홍가 헝님도 웬만한 개그맨은 저리가라하더니…

    이번엔 또 뭐야, 준기리? 숨바꽂질로 또한번 대국민 상대로 엔터네인먼트를 펼쳐주시네.
    참 재밌는 사람들이 모인 당일세.

    또 어떤 참신한 엔터테이너가 새누리의 바통을 이어가려나.

    • 00 65.***.96.154

      준기리, 변명도 참 구질구질하다. 지가 택시탓던걸 정말 기억못하는건 아냐쟎아.
      그리고 말끝마다 “태섭이가…태섭이가…”하는데, 그렇게 태섭이 이름을 막부르면 마치 정말 친구사이처럼 들릴줄 아나부지? 준기라, 꼴깝짓 계속 하다가 큰코 더 다칠라.
      내가 준기리, 준기리하고 니 이름을 부르는것은 내가 니 친구라서가 아니란다 준기라.

      태섭이가 정말로 “손석희” 프로에 치사하게 나서서 “준기리 당신, 내 친구아니거덩~”라고 말해야 쪽팔린줄 알겠냐. 그럼 친구도 아닌데 서울대 같이 다닌거랑 사법시험 둘다 패스했던거랑 친구라랍시고 증명하려, 전국적 웃음거리가 될거야. 니랑 새누리당은 “친구”란 개념을 새로 만들어서 또 언론에 날리겠지? 하긴 페북과 트위터를 하다보니, 진짜 친구가 뭔지도 헷갈리게 되었는지도 모르지.
      “태섭아, 나 너 줄곧 짝사랑했었어. 이제라도 친구로 날 받아줘”하는 프로포즈를 어떻게 할껀지나 열심히 생각해둬라, 준기라.
      그네 누나가 옆에서 준기리 너의 그 프로포즈보면서 “병걸렸어?” 하고 토라지겠지.



      정 전 위원은 이날 저녁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의도적으로 차량을 운전하면서 태섭이와 통화했다고 거짓말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당시 상황을 복기해보니, 그날(4일) 지인들과 식사를 하면서 광진을 선거사무실에 차량을 세워둔 것으로 착각하고 사무소로 갔다가 다시 집으로 와서 차량을 몰고 여의도로 갔다”며 “사무실을 오가면서 도합 2번 택시를 이용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결국 4일 오전 8시4분께 제 차량을 몰고 아파트를 떠난 것을 확인했다”며 “그러다 보니 태섭이와의 통화도 차량을 운전하면서 한 것으로 생각했다”며 해명했다.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