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한국 신문에 보면 몇년 전부터
한국차들이 여러가지 상들을 많이 받는것
같아 보입니다.
그런데 여전히 판매되는량과 리세일 밸류는 다른 차들에 비하여
아직 많이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상많이 받아도 인기나 판매하고는 관계가 없는건가요?
현재는 아니지만 시간이 좀 많이 지나야 변화가 오는가요?
수상을 결정하는 심사위원들은 차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니 일반인과는 다른 시각이 당연히 존재합니다. 그런 전문가의 견해가 일반인들의 생각으로 수렴하기엔 시간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일본차는 1910년 부터 차를 만들기 시작해 52년에 미국으로 첫 수출을 하고 70년대 후반 부 부터 수상을 하고 30여년 동안 그 품질을 유지했기 때문에 지금의 명성이 있는 것 입니다. 현대자동차가 85년에 미국으로 첫 수출을 했으니, 전문가들의 제대로 된 평가를 받기데 20년이 넘게 걸린거죠. 세계에서 가장 치열한 북미 자동차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는 현기차가 앞으로도 품질로 일반 대중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광고가 더 많습니다 돈주면 써주는거죠 미국에서 출시도안한 제네시스가 2020년 올해의 차에 선정되었습니다 주행성능 및 검증도안된 상태로 올해의 차에 선정된거면 말 다했죠 ㅎㅎ 21년부터 판매 예정인차가 1위에 올랐습니다 아마 껍데기만 보고 판단하거나 뒷광고라고 의심되네요
캠리, 어코드… 일본차 거품이라서 2~3년만 지나면 판매량 폭망하고 중고가도 폭망할테니, 절대 사지 말라는 글이 15년전부터 난무했었습니다만, 현실은 현실이죠.
아직 그 세그먼트에서는 잘 달리고, 잘 서고, 트러블 없는 것이 중요한데 매번 다른데만 신경을 쓰니… 옵티마가 2009년인가 ? 2010년인가 그때 올해의 차에 선정되었었지만, 중고차값은 X값이 되었죠.
상 많이 받는 것이랑 시장에서 원하는 차와는 괴리가 심한 것 같습니다. 특히, 출퇴근용 차의 경우는 특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