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미한 우울증이 있어서 약을 먹고 있습니다. 몇년 되었는데,
최근 어떤일?땜에 다시 우울증이 심해지고 있어서 그냥 약 처방해주는곳 말고 상담처럼 내 맘을 털어놓고 찬찬히 처음부터 들여보고 싶은데요. 답을 안준다는건 알고 있지만 제 문제점이뭔지 알고 싶어요.
이런곳을 어떻게 찾아야 할지 모르겠네요…. psychotherapy? counseling?
혹시 경험 있으신분 있으신가요?
이런것도 의료보험 커버가 되나요?
요새 너무 심적으로 힘들어서 일상생활 겨우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