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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404:50:50 #3834816Happybear 76.***.145.69 91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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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 전처도 다 잊고
니 갈길가라
그 애도 어차피 그애 팔자가 있다운명이면 그애도 너 찾아오겠지
그 애 입장에서 너는 그냥
장난감 사주는 아저씨야…….. -
Adultery 귀책사유가 명백한데 애기 이렇게까지 일방적으로 빼앗기는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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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아
우선 이런글 인터넷에 올리지마라. 결국 너만 더 상처받고 아무런 도움이나 위로나 조언받을게 없을거다. 그냥 니가 강해져야하고 미국에서 살아남든지 정 못견디겠으면 자살하고 정신병 걸리기전에 한국으로 가는것도 고려해라.법적인거나 양육비나 애 방문권 그런건 너한테 유리한거 하나도 없고 판사앞에 가면 오히려 니 분노만 더 싸여가서 법원을 다 폭파시키고 싶은 충동과 자살충동만 생길것이니 그런건 마음접는게 나을것이다.
결국 니 선택인데 니 인생 포기하고 애가 성년이 될때까지 모든 희생하고 애곁에 가서 방문권만 쪼금 더 얻든지 그냥 포기하고 살든지 둘중 하나밖에 없고 둘다 험난한 가시밭길이야. 니 성격에 따라 다르겠지만 포기할수있으면 일찌감치 포기해라. 포기못하면 죽을각오해야한다. 미국법원은 너한테 돈만 원하지 다른거 해주는게 아니야. 오죽하면 미국에 포기한 아빠들이 넘쳐나겄냐? 그만큼 험난하다는 의미이다. 포기한다고 그것도 쉬운길은 아니다.
그냥 솔루션 없고 여기에 글 올릴생각도 말고 니 멘탈을 어떻게든지 혼자 버텨야한다. 아무도 미국서는 니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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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하고 직설적 내용이지만 포기하라는 결론빼곤 현타글 맞는거 같습니다. 앞뒤 사정은 모르지만 일단 아이를 엄마에게 보낸 이상, 생물학적 아빠로서 뭐가 아이와 본인에게 장기적으로 서로 인생 도움 될지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단기적으로 연락 끊고 아이랑 전처랑 인연 포기도 옵션이고 장기적으로 아이 커서 사달라면 다 사준 생물학적 아빠를 진정으로 찾는 희망을 건다면 원하는걸 모두 사 보내는 호구짓도 방법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당장 법적 뭔가를 하는 찌질한 짓을 하지 마시길.. 원글 인생낭비이자 과소비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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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엄마한테 안보내도 미국은 엄마가 원하면 다 거의 엄마가 양육권 가진다. 차라리 재판안하고 양육권 줘버리면 변호사고용할 돈이라도 아낀다. 알지도 못하면서 시부리지 말거라.
글고, 수정 하나 한다.
법적인거나 양육비나 애 방문권 그런건 너한테 유리한거 하나도 없고 …
=> 법적인거나 양육비나 애 방문권 그런건 “변호사한테 돈써도 남자인” 너한테 유리한거 하나도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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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애 옆에 있기를 선택하면
법원가서 잘하면 every other weekend visitation은 얻어야 할것이다. 어차피 양육비는 니 수입의 25프로 낼생각하고 법원 한번으로 가서 해결되는것도 아니고 변호사비도 장난 아니니
그냥 애엄마가 해달라는대로 다 해주는게 오히려 금전적으로는 덜 손해일거다. 미국법엔 바람피거나 도덕이나 그런 개념없다. -
미국서는 자살해도 뉴스에도 안나와. 그러니 뉴스에라도 나오려고 다른사람도 같이 죽이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농담이면 좋겠지만 알지도 못하는 남죽이고 지도 죽는애들 맘을 어찌 알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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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은 상담사나 변호사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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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직접 애플스토어에 가야만 사준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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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말 열심히들 산다 열심히들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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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미 키워주고 같이 사는 백인 남자를 아빠로 믿고 따릅니다.
선물 절대로 사주지말고 그냥 통화든 만남이든 주어진 시간에요.
그리고 본인 삶을 사세요.
아이가 철이 들고 성인이 되어 아빠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함께하길 원하면 그때도 늦지 않아요.
지금은 호구짓하면서 바보로만 보여요. -
성인이 되어도 미국서 자란애들은 친아빠 찾지 않는다. 백인애가 친아빠처럼 잘 해줄 기대도 하지마라. 지 자식 아니면 돈 안쓴다. 애 포기하더라도 나중을 기대하거나 기약하지도 말라는 것이다. 미국은 한국같은 정서가 없다. 미국서 자라나는 애도 마찬가지다. 그냥 포기할거면 호적에서도 다 파고 싹뚝 잘라라. 양육비 안낼테니 백인한테 아들로 입양해가라고 해라. 그러면 또 양육비는 계속 받아먹고 싶어서 절대로 입양은 안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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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되어도 미국서 자란애들은 친아빠 찾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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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가지 예외가 있다. 미국에서 자란애들은 “돈”에 관해 상당히 민감하다. 니가 결국 나중에 돈많은 부자 아빠라면 지금 애한테 전혀 신경안쓰고, 있는지 없는지조차 신경전혀 안써도 결국 나중에는 지가 너에게 찾아 온다. 돈없으면 전혀 안찾아온다. 이건 미국이라는나라에 적용되는 만고의 진리다. 근데 돈벌 이유가 나중에 자식이 지발로 찾아오게 하기 위해서? 이것도 말이 안되는 소리고…그냥 가능하면 니 인생 살아라. 그게 뭔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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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상담을 여기에 와서 해 달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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