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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메일을 받았읍니다 거절되었다고요. 저는 245로 2004년에 다시 들어간 케이스인데 그것을 증명할 이유를 추가서류로 요구해서 보냈는데문제는 이름때뭉 생긴 문제같습니다 그 전 스폰서도 이젠 연락이 안되고 그당시에는 변호사 없이 다른사람을 시켜서 서류가 분실된 관계로 충분한 설명이 없었으나 제 여권에는 1999년에 접수된것을 근거로다시 시작했는데 그곳에는 full neme이 없고 약자로 이름이 신청되어있고 성도 yoo로 신청되었는데 지금은 yu로 바뀌어서 심사관들 입장에서는 제가 거짓으로 245을 다시 신청하는것이 자격이 안된다고 판단.앞이 깜깜합니다 온지12년… 당연히 나올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거절이라니.합법적인 신분이 아닌상태에서 고등학생인 아들과 이제 어떻게 일을하고 운전하면서 여기서 살아갈수 있을지 조언 부탁합니다.
일단은 재심 아니면 항소 같으거라도 해야할까요? 이것도 거절당한다면 한국으로 가야할지 이곳에서 버터야 할지 (불체자사면을 기대하며))여러분의 삼자생각를 듣고 싶습니다. 전 제대로 생각을 못하겠읍니다.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