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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선 일자가 2007년 9월입니다.485도 접수못해서 신분유지 계속해야하는 상황입니다.아내가 다른곳에서 스폰서 받아서 2순위 진행했으면 하는데요이럴줄 알았으면 진작에 했을텐데혹시나 하다가 3년도 더 지났네요.단순계산이면 1년 6개월 남았는데요중간에 485접수가능하다하면 좀 짧아질것 같은데그래도 2순위 하는게 현명할까요?여러분들 생각은 어떤가요?1번…갑갑하지만 3순위 기다린다.2번..무조건 2순위로 고고씽…접수비랑 변호사비용을 보니 대략 14000불 가량 든다는군요.아…머리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