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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다 지친 삼순위입니다.
우선순위는 2005년 3월이고,
2007년 대란때 140, 485 동시 접수 후
140은 2008년에 승인 되었고, 485 인터뷰를 작년 9월에 끝내고,
인터뷰 심사관에게 영주권 승인은 받은 상태이나,
문호가 열리지 않은 관계로 아직도 기다리는 중입니다.
여기까지가 저의 상황이구요…
(인터뷰때는 스폰회사에서 여전히 일하고 있다고 얘기했구요)작년 9월부터..,
그러니까 인터뷰 후부터 실직된 상태로
계속 그냥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
문호가 열려서 다른 요청없이 그냥 영주권이 나오는
요행을 바라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문제가 되면,,
작년 봄에 교통사고가 크게 났는 데,,
요양을 위해 당분간 휴직이고, 복직할 거라고 설명하면 되지 않을까 하고
혼자서 위안을 삼으면서 말입니다.
스폰회사에서는 필요하면 그렇게는 해 주실 것 같습니다.류재균 변호사님 및 여러분들!!
질문입니다!질문1> 저와 같은 상황에서 영주권을 발급하기전에
2차 인터뷰라든가 아니면 보충서류 제출 등…
뭐 그런 가능성이 얼마나 있을까요??질문2> 혹시 문제가 될 경우,
몸이 완전히 회복되면 다시 복직할 거라고 설명하면
받아들여질까요??질문3> 불쌍한 삼순위 문호는 도대체 언제쯤 진척될까요?
올해 안에 2005년 3월까지는 될까요??답변에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