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순위 승인 공유합니다.(네브라스카)

  • #503894
    삼순위,,네브라스카 76.***.228.18 2387
    PD 2006년 8월 31일..

    2007년 485 접수.

    2009년 보충서류 요청(무슨 내용인지는 기억이 없지만 힘든 상황은 아니었음)

    회사로 실제로 근무하고 있는지 실사를 나온 기억이 있습니다…

     

    미국 생활 만으로 9년만에(다른 분들처럼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변호사 실수로 거의 2년이라는 시간을 낭비하고,,변호사 교체등) 3순위 승인 메일을 금일 받았습니다.

    아침 회사 출근 전(7:50 AM) 가족 모두(4명)의 정보가 업데이트 되었다는 문자와 메일을 동시에 받았습니다.

    12시간 후( 08:00 PM) 같은 내용의 메일과 문자를 다시 받음…

    아뭏든 몇일 기다리면 카드를 수령하겠죠…

    아직 영주권을 기다리시는 분들,,,다들 힘내세요…화이팅~~~~

     

    제가 보통 인터넷에 글을 잘올리는 편이 아닌데,,제가 많은 도움과 위안을 받았고 정보를 얻었기에 저도 제 상황의 글을 올려 다른 분들이 참고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축하드립니다 75.***.182.95

      정말로 축하드립니다!!

    • 축하 216.***.67.102

      축하드려요.
      그리고 글 써주신 것 감사드려요.

    • 축하축하 38.***.190.150

      많이 힘드셨을텐데 드디어 끝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 드디어 68.***.64.232

      저도 원글님하고 피디도 같고 네브라스카도 같아요.
      오늘 확인해보니 카드 발송했다고 나오네요.
      좋기도 하면서 기분이 이상하네요..
      다른 분들도 하루 빨리 좋은 소식 있길 바랍니다.
      원글님도 너무너무 축하드리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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