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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2006년 8월 31일..2007년 485 접수.2009년 보충서류 요청(무슨 내용인지는 기억이 없지만 힘든 상황은 아니었음)회사로 실제로 근무하고 있는지 실사를 나온 기억이 있습니다…미국 생활 만으로 9년만에(다른 분들처럼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변호사 실수로 거의 2년이라는 시간을 낭비하고,,변호사 교체등) 3순위 승인 메일을 금일 받았습니다.아침 회사 출근 전(7:50 AM) 가족 모두(4명)의 정보가 업데이트 되었다는 문자와 메일을 동시에 받았습니다.12시간 후( 08:00 PM) 같은 내용의 메일과 문자를 다시 받음…아뭏든 몇일 기다리면 카드를 수령하겠죠…아직 영주권을 기다리시는 분들,,,다들 힘내세요…화이팅~~~~제가 보통 인터넷에 글을 잘올리는 편이 아닌데,,제가 많은 도움과 위안을 받았고 정보를 얻었기에 저도 제 상황의 글을 올려 다른 분들이 참고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