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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분들이 알고계시듯이 지난달 문호가 2004년 7월로 급진전되면서 기다림에 지쳐있던 저를 포함한 삼순위분들께 단비와 같은 희망을 주었습니다. 일부 언론에 의하면 더욱 고무되는 점은 다른 카테고리에서 남은 비자 넘버 약 14000여장을 모두 소진하기 위함이라니 내년 문호진행에 더욱 기대를 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단지 걱정되는 부분은 예년과 같이 회계연도 말에 문호를 대폭 오픈하였다가 초에 후퇴 혹은 몇 달 꽁꽁묶는 일이 발생하는 것인데 만약 남은 비자 넘버 약 14000여장을 삼순위에 할당하여 모두 소진한다는 계획이 사실이라면 그러한 불상사가 없이 지속적인 문호 진전이 기대되는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하신지요? 그리고 여기에는 많은 전문가분들도 댓글에 참여하시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전문가분들의 고견은 어떠하신지요? 하염없는 기다림보다는 미래에 대한 허황된 예측이라도 좀 알고 살고 싶어서 푸념삼아 글 올려 보았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