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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경과 보고 드립니다.
2003년 3월 PD
2007년 6월 : LC승인
2007년 6월: 140, 485 동시 파일 : (그렇지만 status에는 2007년 7월 23일에 서류 접수 받은 것으로 나옴)
2007년 9월: 140승인
그 동안 핑거 2번, 결국 지문 판독이 안 되서 2009년 8월에 뉴욕 office가서 인터뷰하고 범죄사실 없음이라고 선서하고 Police Report 제출
2010년 5월 : PD current
2010년 5월 20일: 혹시나 하고 기다렸는데 계속 소식이 없어서 전화했더니 응답이 오기를 “Visa is not available”.
2010년 6월 25일: Infopass (뉴욕사무실) 방문, 창구직원도 뭔가 이상하다며, 무슨 Official Inquiry하는 Form을 작성하라고 해서 작성해 냈습니다. 창구직원이 아주 친절하더군요. 자기가 직접 나를 인터뷰했던 AO에게 전달할테니 걱정말라고. 그런데 마침 나를 인터뷰했던 AO가 지나가고 있어서 저사람이라고 했더니 가서 불러 오더군요. 그 AO왈 아마 내 서류가 Inventory에 들어 가 있는 모양이라고 다음주에 자기한테 직접 찾아오라고 Appointment 일시를 적은 Form을 하나 주더군요
2010년 7월 2일: 오늘 그 AO를 찾아 갔더니, 그 AO가 내 서류 찾으러 이 곳 저곳 돌아다니더니 마침내 찾아와서 않은 자리에서 처리해서 컴퓨터상에 처리 완료하고 여권에도 일년짜리 임시 영주권 스템프 찍어서 집에 와보니 드디어 card order 했다는 e-mail이 와 있네요.저도 지금까지 때되면 되겠지 하고 항상 기다리고만 있었는데 아무래도 부지런히 전화하고 찾아가니깐 진행이 빨리 되는군요.
여러분 힘내시고 PD Current인데 아직 소식 없으신분들은 그냥 않아 계시지 말고 부지런히 쫓아 다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