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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올렸다가 글이 지워지는 바람에 다시 올립니다.
그동안 이 싸이트를 밤낮으로 들락날락 했고 도움도 많이 받았던 곳이라서 영주권 승인이 났지만 아직도 들르게 되네요.
저의 case 를 간단히 적겠습니다.2003년 4월 영주권 시작
2007년 5월 485 접수
2010년 5월4일 영주권 승인 메일 받음Processing date 이 2003년 4월로 바뀌자 마자 승인이 난것 같습니다. 한달전에 H1 visa 연장을 해서 이민국 사람들이 저희 서류를 보고있었는지, 암튼 그동안 기다린 세월을 생각하면 기적같은 일이라 생각이 됩니다.
아직 card 는 도착을 안해서 실감이 덜 합니다만, 그래도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싶네요.
미국은 1994년에 유학와서 영주권은 이제사 받았습니다. 저희처럼 오래 기다린 사람도 드물거예요, 기다리는 분들 인내를 가지시고 삼순위 여러분 승인 바이러스 많이 받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