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은 물론 광고에 포장까지 베낀 전화기를 팔다가 한 방 먹었는데… 그래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코너가 둥근게 어쩌고 저쩌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하긴 영화,음악,게임은 불법 다운로드에 불법복제품 쓰면서 부끄러운 줄 모르고
논문을 베껴도 부끄러운줄 모르니 당연히 이정도 베낀 전화기가 안 부끄러운 건 이해가 가지만,
웃기는건 그러면서도 대륙의 베낌에 대해서는 비웃는다는 사실.
미쿡에서 애플에 대해 욕하는 댓글이 많다고 안 쪽팔린건가…
미쿡에서 애플편드는 댓글이 많았으면 모라고 했을까… 그 땐 쪽팔려했을까…
그냥 쪽팔린다… 삼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