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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삼성은 그저 그런 가전제품 만드는 회사였고… 삼상은 물론 엘지, 유공 현대 등 대기업들이 허구한날 학교와서 졸업예정자들 모아 밥사주고 제발 입사해달라고 했는데 ㅋㅋㅋ 당시 기업체에 입사에 들어가는 얘들은 인생실패자로 위로의 말을 전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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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임.
대학교 1학년때, 9~10월 요즘쯤 종합강의동에 대기업 어디어디서 왔다고 설명회 들으라고… 거의 매주 1,2개씩…
그러면 안에가면 온갖 다과들 다 있고… 엄청 잘해줬음.
거기서 졸업예정자들 싸인하면 따로 만나서 더 밥사주고 어쩌고 했던걸로 기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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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배들 약챙겨 드소. 그리고 십중팔구 비타민 D 결핍이니 그것도 챙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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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언제요? 내가 1995학번 2002년 졸업인데 22년전 imf이전을 야그하시는거믄….that is too 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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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후반대 학번들 졸업할 때 대기업에서 쓸어갔음. 좁은문으로 유명한 유공에서도 인서울 화공이면 그냥 무조건 데려가던 해가 짧게나마 존재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