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의원 편지 쓸때는, 기본적인 Format 만 갖춰서 쓰시면 됩니다.
받는사람 이름과 주소,
Dear ,
내용
마무리
또줘님 이름
잘 아시겠지만, 의원사무실에는, 이런 이민 관련업무만 다루는 직원이 따로 있답니다. 오피스가 여러개 있어도, 주로 어느 한곳의 오피스에 한 직원이 다루죠. 내용을 구구절절히 안써도 다 알고, 다 이해해 줍니다.
대신, 본인 신상, 영주권 진행내용, 리케스트 넌 날자, 등등은 잘 쓰시고, 보기좋게 테이블 만들면, 좋죠.
하나 덧붙을 내용은, 너무 과격하게 쓰시진 말고, 이렇게 느려터진 이민 행정을 보면, 이 미국의 앞선 선조들은 미국에 오지 못할것임을 나는 100% 확신한다. 하나더: 이런 직원들이 나의 Birth Country 인 한국이라면 벌써 짤렸다고, 이런 공무원을 감독하지 못한 의원들에게 표를 주고싶은 사람들은 아마도 내가 알기엔 없을거 같다, 이렇게 쓰세요. 절대 너무 과격하게 쓰지 말고.
위 개인적인 표현, 행정 평가는 의원들에게 전해집니다. 질의하는 내용과 관련한 부분에 대해 개인 감정, 평가는 주로 걸러지지만, 이렇게 이민 행정 전반에 관한 행정 효율 평가는 어떻게든 전해집니다. 이런거 정도는 쓰실수 있죠?
그리고, 만일 변호사한테 부탁할려면, 돈 따로 더 내는게 맞다고 봅니다. 처음에 미리 왕창 받지 않는한. 물론 밑에 직원이 쓰겠지만, 변호사도 땅파서 장사하는게 아니잖아요?
변호사보다 본인이 쓰시는게 더 효과가 좋다고 봅니다. 의원사무실에서도 이런거 정도는 알거든요. 본인이 정말로 원해서 이렇게 힘들여? 썻구나 하고 느끼게끔 쓰세요. 너무 문법, 고상한 단어 그런거 신경쓰지말고, 대신 부드럽게?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