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삶과 죽음이 This topic has [5]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산증인. Now Editing “삶과 죽음이”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사망통지서 종이 한장처럼 가볍구나 꿈인지 생시인지 현실감각없이 사는게 정신을 지키려는 자기보호 기제인가? 요즘 너무 현실감각이 좋으면 제 정신으로 못살듯. 꿈속에 살듯 아련히 살련가? 그냥 해보고 싶은거 다 해보고. 이팔청춘의 이도령과 성춘향이 처럼 말놀이하며 방사즐기느라 성인용품 매출이 하늘을 찌른다는 요즘이건만 내 허전한 옆구리는 원망스런 코로나만 탓하게 되누나. 나도 바이브레이터나 하나 질러볼까?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