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삶과 죽음이 EditDeleteReply 2020-04-1316:44:15 #3454240 6 174.***.139.42 871 사망통지서 종이 한장처럼 가볍구나 꿈인지 생시인지 현실감각없이 사는게 정신을 지키려는 자기보호 기제인가? 요즘 너무 현실감각이 좋으면 제 정신으로 못살듯. 꿈속에 살듯 아련히 살련가? 그냥 해보고 싶은거 다 해보고. 이팔청춘의 이도령과 성춘향이 처럼 말놀이하며 방사즐기느라 성인용품 매출이 하늘을 찌른다는 요즘이건만 내 허전한 옆구리는 원망스런 코로나만 탓하게 되누나. 나도 바이브레이터나 하나 질러볼까? Love3 Hate0 List Write EditDeleteReply Xpert 166.***.165.78 2020-04-1316:52:01 Aneros짱!!!!! EditDeleteReply 단발장 174.***.141.45 2020-04-1317:00:08 여자라면 우머나이저. EditDeleteReply ㄴㅇㄹㄴㅇㄹ 24.***.243.45 2020-04-1317:02:14 뭔 개소리를 하구 있구나.. 코로나 때문에 힘든세상… EditDeleteReply 음 125.***.175.98 2020-04-1400:54:09 뭔 개소리를 ㄴㅇㄹㄴㅇㄹ 24.***.243.45 는 개소리 하구 있구나.. 코로나 때문에 힘든세상… EditDeleteReply 산증인 71.***.216.44 2020-04-1418:21:32 Name * Password * Email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ancel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