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죽음이

  • #3454240
    6 174.***.139.42 871

    사망통지서 종이 한장처럼 가볍구나

    꿈인지 생시인지
    현실감각없이 사는게
    정신을 지키려는 자기보호 기제인가?

    요즘 너무 현실감각이 좋으면
    제 정신으로 못살듯.

    꿈속에 살듯
    아련히 살련가?
    그냥 해보고 싶은거 다 해보고.

    이팔청춘의 이도령과 성춘향이 처럼
    말놀이하며 방사즐기느라
    성인용품 매출이 하늘을 찌른다는 요즘이건만
    내 허전한 옆구리는 원망스런 코로나만
    탓하게 되누나.
    나도 바이브레이터나 하나 질러볼까?

    • Xpert 166.***.165.78

      Aneros짱!!!!!

    • 단발장 174.***.141.45

      여자라면 우머나이저.

    • ㄴㅇㄹㄴㅇㄹ 24.***.243.45

      뭔 개소리를 하구 있구나..
      코로나 때문에 힘든세상…

      • 125.***.175.98

        뭔 개소리를 ㄴㅇㄹㄴㅇㄹ 24.***.243.45 는 개소리 하구 있구나..
        코로나 때문에 힘든세상…

    • 산증인 71.***.2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