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 살수록 정이 떨어지는 나라 미국

  • #3962469
    Fd 172.***.104.86 577

    미국온지 18년됐는데 미국애들 게으르고 이기적이고 멍청하고 예의없고 정말 오래 살수록 정이 떨어지네요. 테크 엔지니어로 8년째 근무중이지만 일도 엄청 못하고 싸가지도 없고 쓰레기 같은 인성을 가진넘을 말로 정치 잘했다고 진급시켜 주는 나라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회사에 한국 일본 독일 인도 엔지니어들이 많은 대기업인데.. 미국 백인들은 일 잘못해도 잘한다고 감싸주는 미국넘들 진절머리가 나네요 힌국 독일 일본 엔지니어들은 정말 열심히 일히는데 미국백인들은 잘닌것도 없어면서 일은 가장 못하고 게으르고 이기적인데도 진급 시켜주는 쓰레기 나리 미국. 이미 한국 독일 일본 엔지니어들은 미국애들힌테 너무 당해서 그만두는 사람들도 많아요. 물론 다른 미국회사 가더라도 마찬가지이지만 .미국의 이런 잘못된 관행이 절대로 고쳐 지지 않는다는거.상식이 통하지 않는 미국인들 보면 안타까울뿐이네요. 인생 46년 살면서 이런놈들은 첨보네요.. 여러분들은 미국인들이랑 직장 생활 경험을 좀 듣고싶네요.

    • 덤덤한 아자씨 40.***.172.240

      그런꼴 보면서 왜 여기 있냐?
      한국가서 살아라

    • 현실은 24.***.46.114

      그래도 미국인들은 직원들 따귀 치지는 않아

    • Calboi 73.***.101.201

      단점은 있음. 그래도 윤석열 이재명 같은 양아치들이 대통령되고 살인해도 구속 수사도 않되고 범죄자 인권만 따지는 미개 한국보다는 훨 낳음.

    • 역쉬 194.***.92.55

      유대인스럽네요

    • Tr 100.***.222.231

      트럼프를 두 번이나 뽑은 나라라는 것부터 싹수가 노란거지.

    • 럼프는못말려 149.***.242.95

      저번에 비슷한 글을 봤떤거같은데.. 고생하셨네요.. 힘내세요..

    • 헬미국 73.***.49.73

      미국넘들이랑 일하면 욜불나서 같이 일못함 일도 엄청 못하고 게으르고 이기적인 미국애들 그냥 I dont care 배째라 이거임 완전 후진국임

    • 88 73.***.58.205

      말로 일하는 애들이 위에 올라가고, 해고를 마음대로 하는 문화로, 전문가들이 사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새로 신입이 들어오면 더이상 가르쳐 주지 않는게 일상화 되었죠. 업보라고 봅니다.

    • 111 24.***.197.234

      한국이였으면

      더 낫겠지?

    • 홈그라운드 168.***.60.84

      어느 나라를 보더라도 원글님이 말한 환경에서는 홈그라운드 우리 식구 감싸기는 항상 존재합니다.

      한국도 똑같은 상황에서는 우리 식구 감싸기가 발생합니다. 미국이라 더 심한 것도 덜 심한 것도 없습니다.

      그냥 사람 사는 동네 거의 다 똑같습니다.

    • $%&# 209.***.241.221

      바로위에 댓글 댓글 한테 한마디 하자면 .한국은 적어도 일못히는넘은 절대로 승진 안시킴 미국은 일못하고 게을러도 그냥 승진 시키는 나라임 미국은 능력 힐벌 따위는 필요없는 나리임 여긴 운좋고 안맥있고 돈많고
      떵꼬 잘빨면 장땡임.이게 미국임.미국은 상식이 안통하는 나라이고 .부패가 정말 정말 심하고 정의가 없고 공정성이 전혀 없는 나라임.. 미국은 인맥을 중시하는건 한국보다 휠씬 심함… 미국은 나라도 아님.. 미국넘들 진짜로 일 못하고 말많고 이기적이고 멍청한건 다아는 사실이고 완전 맞는말임.. . 한국도 문제가 많지만 그래도 미국에 바하면 양반임.. 미국은 돈많고 파워있고 그러면 게임오바

    • 140.***.198.159

      씁쓸한 직장 생활 하셨네요. 나는 운이 좋아 하이텍 회사인데 팀에 중추인 사람들은 구루급의 백인들이었고 모두 친절하고 존경스런 work ethics로 많이 배웠습니다.

      이런 분들이 팀에 버티고 있으니, 다양한 신입들이 들어와 이상한 짓 안히고 잘 배우더군요. 인도인들도 우리 팀에선 이상한 태도나 나댈 수 없었죠. 다들 협조하고 서로 돕는 좋은 분워기였습니다. 첫 회사가 망하다시피 하여 모두 짤렸는데, 몇년 안에 다른 회사의 좋은 프로젝트에 거의 다 다시 모였습니다. 중간에 이전 매니저까지 불러왔죠.

      한 싸이클이 더 있을뻔 했는데, 이제 대부분의 코어 멤버들은 저 포함 조기 은퇴. 좀 어린 친구들은 90%이상 엔비디아에 모여있습니다. 당연하게 느끼며 회사 생활했지만, 지니고 나니 참 복받은 커리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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