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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산호세로 이직을 하게 되서 우선 아파트 렌트보다 혼자이기 때문에 방을 알아보고 올라왔습니다. ㅎㅎㅎ월요일부터 출근인데… 사정상 토열날 올라오게 되었고… 처리에야 할 일들 다 처리하는 중… 금열날 전화 오더니… 그 방 다른 사람 줬다고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여… ㅎㅎㅎ바로 다른 집 알아보고 내일 간다고 하고 갔더니.. 방은 완전 그지같고… 너무 후져서 주인한테 한 3달 정도만 있겠다고 하고… 돈 주고… 짐 옮기고 바로 샌프란으로 갔죠…샌프란에서 하루 자고… 주일날 아침에 다시 산호세로 내려 오는 중 또 전화가 왔습니다. 짐 빼달라고…ㅎㅎㅎ 헉… 난 월요일부터 출근인데…ㅎㅎㅎ짐 빼고… 부랴부랴 다른 곳 알아보고 들어왔는데… 이 집은 방 하나에.. 주방도 없고… 화장실도 공동으로 사용하고 근데 가격은 1000불… ㅎㅎㅎ여기 사람들이 이상한건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