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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B2영주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 LC단계가 approved되어서 I-693을 준비중입니다.영주권용 신체검사를 위해서 Civil Surgeon을 알아보고 있고,
여기 싸이트에 다른분들이 추천해주신,인도 여자 의사 Mary Varghese 또는
중국 의사인 Leewen Liu를 생각하고 있습니다.문제는 한국분들이 대체로 양성으로 나오는 TB test 인데, 원칙대로 하시는 의사를 만나면 X-ray검사에서 아무런 이상이 없는데도, 그 독하다는 결핵약을 6개월이나 먹어야 된다고 해서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 위에 두 의사분들을 통해서 신체검사를 하신 분들의 경험을 듣고자 합니다.
또 하나의 질문은,
필요한 예방주사접종의 경우, 신체검사를 하는 병원에서 보험으로 처리해서 맞던지, 아님 보건소에 가서 맞으라고 말씀을 하시던데…저와 와이프는 카이저보험를 가지고 있는 관계로, 카이저에서 예방주사접종을 하던지 아니면 보건소에 가야할거 같은데요…
혹시 저희와 같이 카이저보험을 가지고 계셔서,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