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남편이 실직후 지금 4년째 구직을 못하고 있어요. This topic has [15]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1 month ago by 0000. Now Editing “남편이 실직후 지금 4년째 구직을 못하고 있어요.”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남편이 산호세 빅테크에 있다 실직한후 4년째 지금 구직을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평생 맞벌이 했고 남편과는 동갑이고 지금은 모든 경제적 부담을 다 지고 있습니다. 남편은 구직한다면서 지금 4년째인데 4년 동안 단 한시간도 나가서 일을 한적이 없습니다. 저희는 아이도 없고 남편은 집안일을 하거나 절 전혀 돕지 않습니다. 오히려 회피하고 저와 모든 대회를 단절하고 본인 고집대로 하고 이렇게 되도 저에게 사과는 커녕 조금의 미안함도 없고 본인은 잔소리도 듣기싫고 자기 편한대로 살고 싶다고 합니다. 현재 남편은 맞벌이한 재산을 본인이 다 가져가서 저에게 전혀 공개도 안하고 본인 마음대로 사용하고 제가 그동안 모아놓은 돈 (35만불정도) 까지 모두 가져가서 주지 않고 있습니다. 답답한건 구직을 한다고 면접은 본다고 하고 스터디에 가서 공부한다고 하는데 진전이 없습니다. 본인말로는 한인저소득취업자리도 지원했는데 학력이 높다고 안뽑아준다고 하면서 생계를 위한 돈은 전혀 벌지 않습니다. 저는 지원해주겠다고 학교라도 다니면서 사람이라도 만나라고 했는데 학교도 가지않고 이런상황이 되버렸네요. 빅테크 다닌건 3년이고 그전엔 작은중소기업에서 저소득으로 월세걱정으로 고생하면서 살았는데 인생이 참 힘드네요. 40대에 실직하고 이제 나이도 50초반인데 정말 구직을 할수 없는건지 참담하기만 하네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