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5-3106:39:29 #3342276하아 218.***.31.198 1175
다시 태어나고싶네요
-
-
예수를 영접하면 being born again 한다고 합니다.
부디 새로 태어나는 체험을 해보세요. -
영주권 받으면 다시태어나는 거랑 비슷해요,, 영주권 받고 전문직하시길
-
Steve Jobs said
Even people who want to go to Heaven they don’t want to die.
뭐든 지금 다시 시작하 실 수 있습니다.
화이팅하세요. -
뭐가 될지는 모르지만 다시 태어나긴 할텐데.. 이번 삶에 충실하지 않은 사람은 좋게 태어날리가 없을거에요.
-
혹시 수술받아본 경험있나요?
전신 마취를 하면 뇌의 활동을 정지 시키지요? 아무것도 생각 않나요.그와 유사하게 죽으면 자신의 존재에대한 의식이 그냥 사라지는거에요. 먼지처럼.
사후세계는 지배층 피지재 계급 관리하려고 이 만들어낸 허구에요 — 오랜과거에는 종교집단 우두머리가 권력을 가진경우가 많았죠. -
다시 태어나면 전생에 있었던 일은 기억이 안나게 됩니다. 그니까 다시 태어나도 전생에 뭘 잘못했고 시행착오가 있었는지 알 수 없어요. 다시 태어나도 인생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그냥 현생에 충실하세요.
-
얼마나 편하냐. “나쁜 놈들이 만들어낸거야”라고 남이 말한거 따라서 되내이고 나는 힘든 생각 안해도 되고. 이게 내 생각이라고 착각하고 살지. 결론이 어느쪽으로 나든 스스로 생각할 줄은 알아야지.
-
위에분 말했듯이 전신마취 경험이 죽은것같더군요
의사가 하나둘 샛 하는 순간
기억이 나는건 보아는게 검어지는거
갑자기 전기 나간 그래서 까메지는 순간 0.0000초
그거는 기억이 나고 그이후는 정말 아무것도 없어요
꿈도 안꾸고 아무것도 없더군요
만약에 죽움이 구런거라면 죽어도 뭐 별나쁠거
없다는 생각도 듭니다 -
그냥 깨끗하게 싹 죽으면 괜찮을 수 있지. 그런데 대부분이 엄청 suffer하다 죽는다. 늙어서 앓지 않고 살다가 자다 죽으면 큰 복이라고 하는게 달리 하는 말이 아니야. 나이가 들수록 이런 생각 많이 하게 될것이다.
그래서 옛날 도망자 로간 같은 SF에서 나이들면 축제하듯 순간적으로 죽이는거, Giver에 나오는 것 같이 늙으면 아프기 전에 기쁘게 사라지는게 마냥 나쁘게만 보이지는 않게 된다.
-
스티브 호킹이 말한대로 전원 꺼진 컴퓨터가 죽음과 같다고 본다.
전원이 나간 컴퓨터는 그냥 하나의 금속체이고 아무런 기능도 하지 않는다.
사후 세계도 이와 같다고 생각한다.
혹여 사후에 천국에 간다거나 하는 희망도 없다.
광신도 교회 목사나 신부들이 잔뜩 모여 있는 천국이라면 지옥보다 더 살기가 힘들것 같다.
-
삶이란 영화 한편 같은거예요. 우리 모두 영화 한편 찍다가 죽는 거지요.
완결편도 있고, 그냥 흐지부지된 영화도 있고
완결된 영화이건 중간에 끝나버린 영화이건, 그 영화가 다 끝나면 뭐가 있지요?
아무것도 없어요. 말 그대로 “The End”목사나 종교 성직자들이 말하는 사후세계요?
그건 님의 영화에 종교성이 좀 가미된것 뿐이랍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죠.죽음은 그런거 입니다. 그냥 “The End”
동영상 하나 드릴께요.
-
질문) 사후세계가 있을까요?
답변) 살아있는 세계의 반대 개념으로 존재함니다.의도하였을법한 질문 유추1) 사후의 세계를 경험 할 수 있나요?
답변1) 살아있는 육신으로는 경험 할 수 없슴니다.유추2) 살아있을때와 비슷한 형태로 경험 할 수있는 세계가 존재 할까요?
답변2) 그러려면 육신과 비슷한게 있어야하고 그러므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것이 따라 옴니다.유추3) 천국이나 지옥 같은거요?
답변4) 종교의 영역입니다 해당 종교 지도자에게 문의 하세요. 인생에 크나큰 도움이되어주는 댓가로 어떤 형태의 금전을 요구 할것입니다. 이승에서 구할수있는 무료 답변은 요기까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