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땅콩.
어딜 보니까
땅콩이 몸에 좋니마니 하면서
땅콩의 함유성분을 나열했더라고.올레산
리놀레산
플라보노이드
루테올린
레시틴
토코페롤
파이토스테롤
나이아신
아플라톡신저게 몇 가지야?
하나 두울……..아홉.
저 성분이 들어있어 몸에 좋댜.
땅콩 하나 설명하는데 쓰바,
뭔 니기미
생전 첨 들어보는아마 저 글을 쓴 저 색휘도 모를 걸?
표절해서?아홉가지 별나라 단어를
꼭 차용해서 설명을 하고 있는지 참.그러면
기레기가 있어보이고
기레기가 기자가 된다고 생각했었는지.기레기가 기레기하길래 기레기한테 뭐랄라다
얘,
이 게시판의 터줏참봉, 터줏첨지, 터줏진사들아.
너희들은
남들 글에 댓글을 달 때 봄만물박사더라?
해 묻는데,
저 아홉가지가 뭔 뜻야?
모르지모르지모르지?
모르면서 냥
뭔 냥 뭔 글만 올라오면 냥 톡나서서냥 아는 체, 알은 척을 해쌌는지 원.어쩜 너흰 기레기가 기레기하는 것처럼
참봉하고 첨지하고 진사하고 그러냐 그러기일?
무튼
잼있는 친구들야.
.
.
.
.
.
사진.너도 봤니?
난 그 사진 보면서 풰꼽을 잡았잖냐.
“싸장님!
우리 계산할 게 남은 것 같은데요오?”마치
싼티나는 ,
천박한
접대부
가
술값,
외상값 받으러 와서 찍은 사진 같더라고.
너도 그렇게 봤지?
맞지?
그렇게 봐 놓곤
아니라고 할 거지?왜
아니라고 하면
참봉이, 첨지가, 진사가
안 참봉
안 첨지
안 진사될 것 같아서?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