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Politics 사진 한장 This topic has [4]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3 years ago by 갈라치기. Now Editing “사진 한장”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직업은 못 속인다. 란 말이 맞는 게, 울 마눌은 찰 탐 꼭 그런다. "오라이" 내릴 때 또한 " 수덥" 잠꼬대도 꼭 오라이 수덥. 뻣쓰 안내양 출신이라 이핼한다만서도, 직업을 이래서 못 속인달 알 수 있겠다겠다. . . . . . 접대부의 개사랑 사진을 보면서 왜 그가 몸을 수그리고 엉덩이를 뒤로 쭈욱, 최대한 수그리고 쭈욱 뺐는지. 어쩜 그렇게 자연스럴 수 있는지. 직업이 아니 궁금할 수 없다라겠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