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장

  • #3686258
    칼있으마 174.***.67.68 343

    직업은 못 속인다.

    란 말이 맞는 게,

    울 마눌은

    찰 탐 꼭 그런다.

    “오라이”

    내릴 때 또한

    ” 수덥”

    잠꼬대도 꼭 오라이 수덥.

    뻣쓰 안내양 출신이라
    이핼한다만서도,

    직업을 이래서 못 속인달 알 수 있겠다겠다.
    .
    .
    .
    .
    .

    접대부의 개사랑

    사진을 보면서

    왜 그가

    몸을 수그리고

    엉덩이를 뒤로 쭈욱,

    최대한 수그리고 쭈욱 뺐는지.

    어쩜 그렇게 자연스럴 수 있는지.

    직업이
    아니 궁금할 수 없다라겠다.~~~

    • ㅋㅋㅋ 174.***.195.193

      헉. 특수임무견은 만지면 안되는데! 저 여자는 생각이 있는건지.
      어릴적 유흥가 근처에 살있던 기억이 난다.
      평일 낮 시간인데 여자들이 쓰레빠에 편한옷 차림으로 동네 돌아다니는걸 보고 도대체 뭐하는 여자들일까 궁금했었는데. ㅋㅋ

    • 신데렐라 24.***.255.92

      일본녀로 태어나서 접대부로 지내다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부인 까지된 데비.
      https://www.youtube.com/watch?v=BCm0cNwVPfg

    • AAA 68.***.29.226

      여자 하나에 목매고 너네 인생들도 참 짠하다~~화이팅해라.

    • 갈라치기 24.***.255.92

      GEORGE CARLIN: Divide and Conquer in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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