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성향이 매우 매콤? 부정적? 직설적?이네요ㅋㅋㅋ

  • #3692652
    부정적.. 98.***.230.164 335

    사이트 들여다본지 한.. 1년 된거같은데
    Work & life에 비추 많아서 글내리셨다는 분 보고 문득 저도 항상 들던 생각인데
    여기 계시는 분들은 왜이렇게 Aggressive 하신가요 …? ㅎㅎㅎ
    물론 개중에는 좋은 맘으로 친절한 답변 달아주시는 분들이 많은데
    딱히 별 문제 없어보이는 질문도 매우 외곡해서 비판하거나 욕하는 답글이 꽤 많은거 같네요 넷상에서 뭐 문제야 아니겠지만..ㅎㅎ

    • Anti_1_25_227 72.***.167.222

      질문같지도 않는 질문을 매일 하는 이 사람을 잘 연구해 보세요
      1//25/227

      • Anti_1_25_227 72.***.167.222

        워크 방에 따끈따끈한거 금마가 올맀네유

    • 73.***.119.221

      대깨문들이 대게 그렇지. 대선지고 정신이 돌아버려서…

    • 92.***.18.13

      이 사이트에 들락거리는 사람들도 사회적인 부분을 외면할 수 없는 것이 겠죠.
      이젠 예전 처럼 이민생활의 여러 기술(?)적인 부분들을 이 사이트에서만 구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상식의 확장선에서 충분히 가능 가능한 내용들을 익명이라는 것에 기대 최소한의 자구 노력도 하지 않은 것 같은 질문자로서의 예의가 갖춰지지 않은 글에 현답을 기대한다 굽쇼?
      이런 상황이 사회적이라는 것은 지난 몇 년간 사회적으로 우쭈쭈하는 분위기가 이젠 서로 서로 다져가는 듯한 모습으로 변화하는 것 같아 언급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가장 핫한 자기개발(?) 관련 밀리언셀러 심리학자 한 명은 “어떻게 인생을 성공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까?”하고 질문하면 “응, 아침에 일어나서 네 침대 부터 정리해”라고 하는 것과 맞닿아 있는 거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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