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제기 전라도 사림입니다….

  • #3965346
    음… 108.***.56.50 128

    제가 중,고,대학교 전부 광주에서 나온 전라도 사람입니다.
    고등학교는 S고(김남국 4년선배) 대학교는 J대 나왔구요..!
    서울에서 직장생활한지 17년차입니다. 제가 전라도 사람으로서 느낀 전라도 사람은 대체적으로 이렇습니다.
    전라도 사람들 우선 장점으로는
    1. 싹싹하고 친화력이 좋습니다.
    2. 눈치가 기가막히게 빠르고 낄끼빠빠를 정말 잘 합니다.
    3. 윗사람들한테 정말 잘합니다. 머리가 좋아서 윗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말을 잘 해주죠. X구멍 살살 긁어 주는말 참 잘합니다.
    4. 음주가무를 아주 즐기고 좋아합니다. 또 접대도 참 잘하죠.
    5. 사투리를 사용하는데 굉장히 조심스러워합니다. 서울사람인 척 동화되려고 항상 신경쓰고 노력하죠. 원래 출신이 마이너 지역이라는 인식이 강해 대놓고 전라도 출신이라는걸 감추고 숨기려고 하죠.
    6. 유머가 있고 농담을 참 잘합니다. 그리고 잡기에 굉장히 능합니다. 고스톱, 포커, 골프, 물건 고치는 거, 예를 들어 여자분인데 중장비 자격증이 있어 포크레인을 다룰 줄 안다거나, 남자분인데 섬세한 손재주가 필요한 시계수리라든가 이런데 능합니다.
    7. 잘 뭉칩니다. 우덜끼리 의식이 굉장히 강해서 간혹 전라도 사람들을 보면 서로 고생한다며 어떻게든 이끌어주려고 하는 마음이 강하죠.
    단점으로는
    1. 강약약강이 아주 두드러집니다. 강한자들에게 약하고 약한자들에게는 잔인할 정도로 강하죠.
    2. 뒷담화를 정말 잘합니다. 앞에서 싹싹한척 뒤에서는 누구보다도 그 사람에 대한 험담에 능하죠.
    3. 잔머리를 정말 잘 굴립니다. 문제는 위에서 보기에 참 뻰질뻰질하고 자기한테 이득이 가는 일에만 열심히 한다는 인상을 주기 쉽죠.
    4. 특히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의 경우, 자신에게 이득이 없다고 생각하면 정말 냉정할 정도로 무시하고 내쳐버립니다. 금전 문제에 매우 민감하구요, 자기에게 손해가 될 것 같으면 바로 손절해버립니다. 그래서 전라도 사람들이 박정하고 매정하다는 말을 많이 듣죠.
    5. 평소에는 웃고 서글서글 한 인상인데 술 만 마시면 돌변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주사가 대체적으로 좀 심하구요. 1,2차에서 적당히 끝내지 않고 꼭 3,4차까지 가서 끝장을 보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시비도 많이 붙죠.
    6. 유흥을 굉장히 즐깁니다. 적당한 정도가 아니라 좀 심하다고 할 정도로 여자나오는 바, 노래방, 룸싸롱, 나이트 이런데를 매주 출입할정도죠.
    7. 남들을 잘 속이고 잘 이용해먹습니다. 말빨에 능한 전라도 사람들이라 사람 한두명 정도 속이는거는 금방 합니다. 특히 이권 관련된 일에 사람들을 아주 잘 속이고 투자등을 유도하기도 하죠.
    8. 뒷통수를 잘 때립니다. 아무리 친한 친구, 친지, 가족에게도 자기 상황이 불리해지면, 금방 배신하고 자신의 이익을 찾죠.
    제가 전라도 사람으로서 전라도 사람을 겪어본 바를 적었습니다만, 저도 제 생각에 경북 대구나, 경남 창원, 부산 쪽 이런 분들이 겉으로는 거칠고 툭툭 내뱉는 말이 많아보여도 속 정 깊고 정직한 사람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결론으로는 전라도 사람들은 항상 조심하고 거리를 유지하면서 너무 가까워지지 않는게 현명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폭동 108.***.56.50

    • 검찰청육변기표절매춘보지마약원정도박김건희 107.***.56.37

      명문 국민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와타시의 명품 보지는 남부 구치소에서 좆굶고 있는 줄리

    • 나루호도 24.***.46.114

      동족 밀고하는 개쌍도

    • 118.***.96.235

      빨리 LA or CA를 떠니라. 안그러면 한국에 미사일 떨어진다. 니 강아지에게 666 사료를 먹이지 말아라. 와타시가 뭐 고프단다.

    • 해외 172.***.165.201

      해외에 나와 봐야..,

      한국 각기 지역별, 연령별, 학력간, 계층간 차이가 어떤지 더 잘 알 수 있고..
      또,
      한국서 그러한 차이가, 세계 무대에서, 얼마나 의미가 없는지 도 알 수 있다.

      영남, 호남 차별 보다, 함경도인에 대한 차별이 더 심하였다 한다. (알 수가 없지, 분단 되어있으니), 북쪽, 평양 vs 평양 이외지역의 이질감도 크겠고…

      또, 연변 조선족, 구소련서 강제 이주 된 고려인들은 한민족으로 받아 들일 거냐?
      (여진족, 청, 은 오랑캐 라고, 하대,차별하다 병자호란으로 개박살 났었었지.)

      당장 해외 동포, 미주 교포 200만, 그 2, 3세, 혼혈 들을 어떻게 볼 것인가?

      아빠는 흑인, 엄마는 히스패닉 인데.. 네 한국인 부모 전라도지? 그럴 건가?

      한국인중에 몽골 징기스칸의 피가 섞이지 않은 경우가 얼마나 될 까 ?

      궁금하다.

    • 신당동 163.***.249.33

      호남차별은 근혜애비랑 악마기춘이 시작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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