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다툼으로 총 쏴 죽이는 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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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YPD 104.***.212.100 625

    • NYPD 104.***.212.100

      아주 극소수의 예로 흑인들을 매도한다는 사람이 있겠지만 현재 평균적인 흑인들의 성정이 매우 거침.

      갱들간의 세력다툼 총격만이 있는게 아니라 실제 저런 개인간의 사소한 갈등으로 사람 죽이는게 흑인 사회의 드물지 않은 일상임.

      희생자는 SUNY Buffalo State College 풋볼 선수라는데 초근접거리에서 당한만큼 살 수 있을까.

      한국에 있는 사람들 같은 경우 미국 내셔널 글로벌 언론들을 통해 주로 미국 소식을 접하는데 각 도시 로컬 뉴스에는 시위 이후 흑인들의 범법 행위가 급증하고 있다는 소식이 잘 전해지고 있음.

      예를 들어 뉴욕타임즈가 뉴욕 로컬 언론 같지만 미국과 세계를 커버한다는 자부심이 있느라 뉴욕내 흑인들 범법행위 소식은 아주 자세하게는 다루지 않음.

      백인 미디어가 흑인들을 깎아내리려고 가짜뉴스 퍼뜨리는게 아니라 급증해서 급증했다고 하는 것임.

      지금까지 올라왔던 흑인 범법행위 동영상은 시위 이후로 매일 화수분처럼 업데이트 되는 사건들을 로컬 미디어에서 다 공개적으로 다뤘던 것임.

      흑인들 욕하겠다고 따로 억지로 모으고 그런것 전혀 없음.

      그나마 surveillance camera 에 찍힌것만 이정도지 그냥 텍스트로만 전달되는 사건들은 넘쳐남.

      사실 시위 이후 범법행위 급등하기 전에도 흑인들 삶이 이런식이었기는 함.

      로이터같은 통신사가 각 도시 흑인 범법행위까지 하나하나 자세히 다루지는 않음. 그야말로 글로벌 내셔널 언론사임. 확스도 역시 나름 전 미국을 커버하느라 각 도시의 사정을 꼼꼼하게 하나하나 다 다루지는 못함.

      한국에서 사는 사람이라면 백인이 불쌍한 흑인들 탄압한다고 미국 욕하면서 적당히 잘난척해도 되지만 미국 사는 사람이 그럴 필요는 없음.

      미국 사는 만큼 미국에서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적당히는 파악하고 있는게 전혀 나쁘지 않음.

      왜 미국 경찰이 흑인들에게 빡세게 나오는가? 하는 의문을 가지는 것 자체가 미국 사정을 잘 모르고 있다는것임.

      흑인들이 실제 저지르는 일들을 동영상으로나마 보면서 아 이게 이렇구나 대충 알아두면 좋음.

      저런 동영상들을 보면 누가 빨리 신고하고 제보해서 범인을 잡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부터 들어야지 인종차별 하지 말라는 생각부터 든다면 그냥 한국가서 사는게 나음. 미국 산다면서 생각은 한국 사는 사람들과 똑같은데 미국살 이유가 없음.

      흑인들이야 저런 동영상 보면 기분 나쁠테니까 차별 소리부터 꺼내도 그런가부다 하는데 한국 사람이 객관적인 시각을 가지지 않는건 현명하지 못함.

      덧붙이면 흑인들이 감정조절을 못해 저렇게 총 쏴 죽이는 경우 제쳐두고라도 화도 더 잘 내고 짜증도 더 잘 내는 측면이 있음.

      흑인들이 미국 사회에서 잘 성공하지 못한다면 거기 여러 요소가 있겠지만 이런 부분에서 미흡한 점이 있어서 그렇기도 함. 무조건 인종이 흑인이라서 차별받는다고 단순무식하게 생각할 수 없음.

      내가 아는 흑인은 다 착하고 마음씨좋다고 할 사람이 나올텐데 물론 인성이 훌륭한 흑인들도 있는거 잘 암. 평균적으로 따져봐야 함.

      무조건 사회구조적모순 역사적 모순으로 모든걸 면피하려는데 이런것까지 다 핑계를 대는것은 무리.

    • LAPD 50.***.74.130

      아주 극소수의 예로 동양인들을 매도한다는 사람이 있겠지만 현재 평균적인 동양인들의 성정이 매우 돈만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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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에 빡치시면, 몸글에도 빡치시길…. NYPD!!

      • NYPD 104.***.212.157

        미국 이민오는 한국사람들이 급격히 줄어서 소규모 자영업하는 한국인들이 많지 않음.

        미국내 한국인 숫자가 점점 적어져서 현재 매도를 하고 싶어도 매도할 소재거리 자체가 드물어 짐.

        예전에 과감하게 흑인 동네 들어가 잡화가게 열고 흑인들 돈을 잘 버는 와중에 정말 엄청난 갈등이 많았고 흑인들이 흡혈귀라고 욕도 했지만 지금은 흑인 동네건 어디건 예전처럼 소규모 자영업 하면서 돈벌겠다고 이민 오는 한국인 없음.

        확실한건 흑인들이 한국사람 일단 보이면 엄청 무시한다는것.

        지금 범법행위를 하는 젊은 흑인들에게 가끔 보이는 한국인은 그냥 만만해서 삥뜯고 싶은 정도의 대상일 뿐 돈벌레라는 생각은 없음.

        요즘 한국인들은 배가 불러 미국처럼 돈 다 쓰면서 인생을 즐기자는 식으로 점점 흐르기 때문에 돈밝히는 짓을 제대로 보여주지도 못함.

    • 많은 사람들이 이글 지지합니다. 76.***.34.62

      그렇치만, 영주권이나 기타 다른 문제로 인해서 휘말리기 싫어서 댓글을 달지 않을 뿐입니다.

    • 1212 67.***.205.191

      NYPD 댓글에 백퍼 공감합니다.
      특히, 흑인들 성정은 거칠고 동양인은 돈만 ( 섹스도 매우 ) 밝힌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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