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이명박 전과14범, 버틴다고 될 일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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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과14일보 124.***.10.104 4010

      

    [사설] 이명박 전과14범, 버틴다고 될 일 아니다

    [전과14일보]

    이명박 쥐새끼가 전과14범이 언제까지 버티기를 선언할 건가 !

     

    재미 있는건 매국우파 진영의 ‘ 전과14범 찬양’ 하기에 환장한 것으로 보인다.

     

    그들의 이중성은 어디서 온 것일까 범죄자들의 두목인 이명박 지키기는 앞장서는 그들의 주장에 참으로 한심하다는 생각 마져 든다.

     

    아래  발걸레가 밝힌 이명박 전과 기록이다.

    이런놈이 뻔뻔하게 얼굴 들고 다니면서 스스로 떳떳할 수 있을까 ???

    누가 누구를 욕하겠다는 건지??

     


    건축법위반 – 구속, 1972-06-19 (경향 7면)
    매머드빌딩 불법건축 관련 공개 수배된 뒤 구속. 용산구 회사부지에 차고를 무허가로 건축한 혐의. (72.6.19 서울지검)

    건축법 위반 – 고발, 1990-01-07 (한국 14면)
    울산 남구청, 무허가 건물 11동(연건평 2천5백평방미터)을 지어 사용해온 혐의로 고발. (90.1.6 부산지검 울산지청)

    도시공원법 도시계획법 위반 – 고발, 1990-09-05 (국민 14면)
    전북 군산시, 아파트 공사하면서 인근 공원녹지 무단 훼손. (90.9.4 군산경찰서 고발조치)

    업무방해 및 폭력처벌법 위반 – 고소, 1990-12-06 (동아 15면)
    현대건설 노조, 노조가 채용한 나기주(당시 30세) 노보편집위원의 노조사무실 출입을 현대건설 경비원과 청원경찰을 동원해 저지, 노조업무 수행 방해. 회사측은 나씨가 집단폭행 당했다고 주장. (90.12.6 종로경찰서에 고소)

    근로기준법 위반 – 불구속입건, 1991-06-14 (동아 14면)
    부당하게 전직발령된 그룹통합홍보실 사보편집 담당직원인 김석기씨(당시 32세, 여)에 대한 노동부의 원직복직명령을 받고도 이를 이행하지 않은 혐의로 고발. (91.06.14 서울지방노동청)

    건축법위반 – 약식기소, 1992-08-23 (경향 23면)
    91년 12월부터 92년 4월초까지 서울 서초구 서초동 법원청사 앞에 있는 자신 소유의 영포빌딩 2층과 5층을 허가용도인 근린시설과는 달리 사무실로 임대, 지하주차장 2백평도 창고로 용도변경 불법 사용. (92.7.8 서울지검 형사1부 韓武根검사)

    수뢰의혹, 1993-06-30 (연합)
    검찰에 따르면 美林건설 대표 安씨는 지난 91년 당시 부산시 주택기획계장 朴昌範씨(40.구속.부산시의회 전문위원)에게 2천8백50만원, ㈜현대건설 부산지사장 金南鍾씨(48.구속.현대건설 총무이사)를 통해 부산시 주택기획과장 金性一씨(수배)에게 3천만원을 건넨 것 외에 부산시 柳모국장도 5백만원을 받은 혐의를 잡고 柳국장을 소환,조사키로 했다는 것.
    검찰은 또 柳국장 등 고위 공무원들의 수뢰 근거로 지난 91년 6월 대표 安씨가 金이사에게 보낸 편지에서 “현대건설 사장 李明博씨 등 명의의 통장에 2억여원을 온라인으로 송금했고 아파트 사업승인을 받기 위해 부산시 주택국장,주택과장 등에 모두 15억원 상당의 로비자금을 뿌렸다”는 내용을 공개. (93.06.30 부산지검 동부지청)

    범인도피/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 – 불구속 기소, 1996-10-10 (경향 0면)
    김유찬씨 해외도피 전날 이광철 비서관을 통해 도피자금조로 1천5백만원을 제공한 혐의.
    4·11 총선기간동안 모두 1억7천9백만원을 선거비용으로 사용, 법정선거비용보다 8천4백만원을 초과 지출한 혐의. (96.10.9 서울지검 공안1부 金在琪 부장검사)

    사기혐의 – 고소, 2001-11-06 (서울경제)
    심텍이 BBK투자자문에 맡긴 거액의 돈을 돌려받지 못했다며 이명박 전 의원과 김경준 전 사장을 사기혐의로 고소

    공직자윤리법위반 – 검찰 내사중, 2007-08-16 (머니투데이)
    박근혜측 ㈜다스 주식과 관련, 김재정 씨와 이상은 씨를 통해 차명보유하면서 ‘백지신탁’(공직자가 재산 관리·처분을 제3자에게 맡기는 것) 규정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주장 (서울중앙지검내사 중이라고 주장)

    명예훼손 혐의 – 고소, 2007-09-07 (연합)
    한나라당이 국정원ㆍ국세청의 `이명박 후보 죽이기’ 공작정치가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배후로 청와대를 지목한데 대해 이 후보와 이재오 최고위원, 안상수 원내대표, 박계동 공작정치분쇄 범국민투쟁위원장을 명예훼손 및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 (07.09.07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

    증권거래법 위반 – 고발, 2007-11-05 (연합)
    이 후보가 김경준씨와 함께 지난 2000년에 설립한 LKe뱅크와 BBK, 역외펀드인 MAF 등의 법인계좌 38개를 이용, 107회에 걸쳐 가장매매와 고가매수 등을 통해 옵셔널벤처스코리아 주가를 2천원에서 8천원으로 올려 막대한 시세차익을 거둔 혐의 (07.11.5 대검찰청)

    증여세 탈루 의혹 – 세무조사 및 검찰 고발 요구서, 2007-11-14 (연합)
    이원영.강기정.이상경 의원 등 대통합민주신당 의원들은 이날 국세청을 방문, “이 후보 자녀의 위장취업 의혹과 관련해 이 후보 소유의 서초동 건물 관리회사에 대해 현장 조사한 결과, 지하 3층에 위치한 관리 사무실은 비좁고 열악해 이 후보의 자녀가 실제로 근무했을 가능성은 없었다”, “이 후보가 자녀를 빌딩관리 직원으로 위장 채용한 것은 전형적인 증여세 탈루 수단”이라며 “국세청에 세무조사를 요청한다”

    수뢰/직권남용 – 고발, 2006-03-22
    ①”이 시장은 전 서울시테니스협회장 선모씨와 서울시 체육회 부회장 이모씨로부터 2003년 3월부터 작년 말까지 주말 황금시간대에 50차례에 걸쳐 남산실내테니스장을 독점적으로 사용하는 부당 이익을 제공받은 뒤 선씨 등으로부터 청탁을 받은 혐의가 있다”고 주장했다.
    ②”이 시장은 또 이씨를 서울시 체육회 부회장으로 임명하고 올해 서울시 지원금을 작년에 비해 82억원을 늘린 173억원으로 책정하고, 서울시체육회에 운영권을 맡길 의도로 학교용지인 잠원동 일대에 실내테니스장을 건축하는 등 부정한 행위를 한 혐의도 있다”고 덧붙였다.
    ③”이 시장은 학교용지가 해제되지 않은 상태인데도 실내테니스장을 마치 가건축물인 것처럼 둔갑시켜 서초구청장에게 테니스장 건축을 허가하도록 하는 등 직권남용을 한 혐의도 있다”고 지적했다.

    성매매특별법 위반 – 여성단체 사퇴촉구 성명, 2007-11-21
    – 전국여성연대는 “서울 서초구 양재동 이명박 후보 소유의 영일빌딩에서 여성 종업원을 고용한 유흥주점(섹시클럽)이 성업 중이며 관리업체인 대명통상 직원들이 여성 종업원들의 성매매를 협조하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 “성매매특별법에 따라 성매매 건물소유주나 토지주는 형사 처벌되는 것이 마땅하다”고 주장

     

     

     

     

     

    == 아래는 어떤 정신병자의 하루 발취 ===

    1. 나는 매일 야후에서 종합뉴스를 본 후 조중동을 세뇌된다.
    봐서 알겠지만 위 논설도 내가 환장하는 우파일보에서 발췌한거다.
    다만 조중동의 모든 것을 믿고 환장하며 나름대로 머리에 심는다. 믿거나 말거나…
     
    그런데 조중동을 거품물고 환장하는 매국우파들의 대가리에 대해서는 감사하다.
    한국내 구독률 70%가 넘는 조중동을 환장안하면 도대체 어떤 신문매체를 접해야 할지 모르겠다. 
    매국우파들의 적인, 한겨레, 오마이, 서프라이즈 등등 구독률 5%도 안되는, 매국우파들의 싫어하는 매체를 봐야하나? 
    몇 번 봤는데 너무 어렵고 이해 못해 우파 타입이 아니다. 인력과 자금도 없지만 어찌나 어렵고 수준높은지 한시도 이해 할 머리가 없어서 그런것이니…

     
    2.  역시 야후 뉴스에서 보여준 여론조사에서 이명박에 대해 무죄를 믿는 국민이 61% 착각 한다. 나머지는 무죄, 무죄추정 혹은 관심없다 등이었다,
     
    세간의 판단은 이미 합리적으로 형성된것으로 자위한다.
    대가리 잘 써서 처음부터 /선의/로 몰고가는 이명박이 무죄면 풀려나는 거고, 유죄면 감방가는 거지 뭐.
    다만 돈 준 그의 의도에 대해 절대 다수 국민은 이미 의도를 짐작하고 있다. 
    매국우파들에 의하면, 전날까지 안그러다가 이명박 집권 0시 0분부터 보수 꼴통 친일파로 변한 검찰/사법부가 증거 잘 모아서 흠결없는 조사/판결을 하기 바랄뿐이다.
     
    3. 마지막으로, 천신일이니 이명박이니 돈 더 크게 먹었으니 이명박은 용서하자는 주장을 하는 매국우파들….ㅎㅎ 너무 유치하고 불쌍하다.
    뭐 지들집에 도둑들어 난장판 만들어도 더 나쁜 흉악범들도 많은데, 절도 강간정도야 용서해줄 아량의 소유자들이다.
    그런 비상식적인 두뇌를 가졌으니 이런 명백한 공직위반사범에 대해서도 독을 품고 변호하지 않겠나… 이명박을 범죄자들의 우상으로 받들고자 가스통시위얘기까지 나도….참가 해야쥐…

     

     

     

     

    범죄자 싫어 전과자 싫어

    왜  싫어 전과14범 있는데ㅋㅋㅋㅋㅋ

     

    발걸레가 말한

    범죄자 두목 전과14범 이명박 찬양하는

    니들의 2중성은 뭐니

    이유가 뭐니?

    세계 모든 범죄자들이여

    전과 기록 채우려면 아직 멀었어

    전과 14범 이명박 만큼만 하자!!!!!

     

     

     

     
    • 북진 178.***.225.229

      야이 씹창새끼야
      남이사 범죄를 저지르든 말든
      니가 무슨 상관이어
      죽고 싶어 환장한그냐
      니가 보테 준거 있냐고
      함 보까

    • 223.***.73.2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과14범이 보기에 전과1범은 못마땅 한가 봅니다.

    • 223.***.73.207

      이명박 전과14범은 박걸레 그년 말이고

      전과 기록 모두 찾아 한번 정리해서 따져 보면

      사기 및 동종 범죄까지 최소 전과30범은 넘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