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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산하 국제수로기구(IHO)에 따르는 ‘일본해’로 단독 표기해야 한다는 공식적으로 확인 되었다. 그동안 일부 극렬 좌파 지지층의 공세에 일려 원칙이 무너졌으나 1개의 지역에 대해 1개 명칭만 쓴다는 것이 국제법에 따르는 원칙인 점을 미루어 이번 결정은 옳바른 결정임에 틀림이 없다.선진국의 시민이라면 “국익과 민생을 위해 일본해 결정은 앞으로 지켜져야 한다”는 입장은 당연한 요구라 할 수 있다.10개 국제연구기관은 일본해는 장기적으로 국제법에 따르는 바른 인식이 필요하며 각국이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국을 포함한 아사아 경제에 막대한 경제적 효과를 얻을 것이라는 응답이87%나 된다. 일본 중국 관련 기간은 96%, 유럽연합 관련 기간중 중 91%가 일본해 명칭으로 바꾸겠다고 한다.일부세력의 동해라는 말장난을 이쯤에서 그쳐야 한다.나라 전체, 특히 중산층 애국자들은 한국 경제의 내일을 걱정하는 이때에 선동질에 속지 않고 받아들일 것인지, 아니면 반미 등 비롯한 극렬 좌파 지지층의 공세에 밀려 국제법을 걷어차 버릴 것인지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해야 할 시기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