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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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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가서 특별히 멘탈 털릴일이 뭐가 있죠?
엄청나게 잘 케어 해주는거 같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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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도 지나치다싶을정도로 짜게줄때도있고 엄청 엄격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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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갔던곳같은경우는 명문사립아니고요 지피에이 3.5/4.0이상 받는애들은 손꼽을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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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멍청하고 바보 같아서 그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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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뭐 남부 개판공립인거 간파 못한 학교들도 할말없는것같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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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스쿨 성적 자랑하는놈은 또 처음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준이 그바닥이니 보딩까지가서도 개발리지 공부도 제대로 안했을듯 님 수준에 딱 맞는 학부 갔으니 질질 짜지마세요 님 능력이 거기까지니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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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남부공립에서 성적으로 거품만들어서 보딩붙어서 가봤는데 아 이런데구나 잘보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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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생각해보니 어떻게보면 그때 사립학교들이 뽑을때 성적보고 낚인거라고 생각도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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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는 사립보딩갔는데 멘탈까지 탈탈털리고 결국 대학입시 망했습니다. 거품때문에 실망도많이했고 차원이 다른 세상이더군요.”
더 설명 해주시겠어요?
무슨 거품
멘탈이 왜 털리나요 -
trickle down해서 경제에 공헌했다 생각하고 앞으로나 걱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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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순항고도에 진입을 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몇번은 껍질을 깨는 고통을 겪어야 하는것 같아요. 물론 타고난 복이 넘쳐서 별 고생 없이 순탄하게 사는 몇 안되는 소수가 있기는 합니다만, 인생은 보통 고난의 연속이라들 하지요.
한국사람들은 대입에 목매다는 경우가 많은데, 미국에서 대학, 특히 이름의 중요도는 그닥 크지 않습니다. 대학 이름이 중요한 분야가 일부 있긴 하지만, 법,정치,금융,교육 등 극히 일부분을 제외한 분야에서 일을 하실 계획이면 좋은 학교 나온것은 독이 되는 경우도 종종 있어요.
어떤 대학을 다니던, 그곳에서 능력을 키우고, 부지런하게 미래를 준비 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대학 시작하시는 젊고 기회가 넘치는 인생의 황금기에 잘못된 지난날을 돌아보며 후회하기엔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
중고등학교 미국에서 사립 보딩 스쿨 나왔습니다.
우리나라 민사고 급인 초우트, 필립스 엔도버, 필립스 엑스터, 로렌스빌 등등..
이런 탑 10 학교가 아니면 GPA 받기 안어렵습니다;;
위에 언급한 학교들은 사실상 아이비리그 급 대학을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는 학교들이고, 미국내에서도 내놓으라 하는 집안 애들이 오다 보니까 여러가지로 학교생활도 빡세고 성적 받기도 쉽지 않은 것은 맞습니다.
근데 그 이외의 대부분 보딩 사립들은 일반 공립과 비교했을때 크게 편차가 없습니다.
오히려 교육열 높은 지역 공립 학교보다 못하다고 봅니다.
조기유학생들은 영주권/시민권자가 아니면 미국 공립 학교를 다닐 수 없기 때문에 가는 것인데,
어느정도 레벨의 사립 고등학교를 나오셨는지는 모르겠는데,
정말 님이 다니는 남부 공립학교 수준이 어느 정도 인지는 모르겠지만…. 사립 학교에서 GPA 받기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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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건쉬운데 공부는 드럽게 어렵게 시키는 사립 학교들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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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그런데를 간게아닌가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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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에서 제일 잘나가는 사립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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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님이 제대로 공부 안한거에요 ㅋㅋㅋㅋ 사립 탓 하지마세요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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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뭐 피땀눈물흘리며 공부할생각은 없었습니다;;; 근데 미국애들은 죄다 장학생들이거나 놀러온애들이고 유학생들은 이과과목으로만 점수따고하니까 중간에 샌드위치 끼였네요
진작에 철수할걸… -
전 그저 중간에낀 소위말하는 영어만잘하는 아시안 아메리칸이였습니다.
주립대학공부도 벅차하는거보면 이게 제 수준이구나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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