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대 학비 보조

  • #3824877
    대입학비 71.***.27.207 2220

    애가 어얼리로 사립대를 지원하고 싶어하는데 학비가 걱정되서 문의드립니다.
    제 연봉이 185K, 미국서 월세살고, 한국에 집이 있는데 학비 지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만약 받는다면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요?

    • M 71.***.14.184

      학비 보조 받기 쉽지 않을것 입니다.
      먼저, 부모님의 미국 스테이 조건이 영주권 인지, 시민권이지 부터..
      주 정부 보조 받으려면, 사시는 주에 세금 보고 기록이 5년 정도 있어야 하고,
      연방 보조도 세금 보고에 우선시 하는 문제도 있고…
      현재 거주 하는 주에서 사립 가는것도 쉽지 않는데, 만약에 타주로 가시면 학비 보조는
      다닐 학교에 의존 할수 밖에 없는데, 장학금 명분 보다는, 학비를 빌려 주는 형식으로
      공부를 마칠수 있게 진행 될것입니다.

    • 99.***.131.167

      일년에 학비3만 + 생활비2만 예상

      • NY 140.***.254.133

        1년 아니고 한 학기, 요즘 1년 10만불 가까이 듭니다.

    • Win 103.***.33.227

      미국에선 없는 척하면서 혜택받고, 한국에선 한국민이라고 혜택받는 국제흡혈박쥐인간과 아들.

    • M 71.***.14.184

      사립대 일년 기본 학비는 10만불 입니다. 플러스 책 과 밥 값등등…
      쉽지 않을 결정 이시겠지만, 딱 학교 생활 1년 지나면, 후회 합니다.
      사립대 온거… 전공 과목이 대단한것 아니면…..

    • 174.***.208.144

      185k면 미국서 top10%인데..
      걍 내라!
      싫으면 애한테 론 받으라고 하던가.
      학비보조는 brad같은 빈민층에 양보하고!

      • brad 98.***.171.146

        난 부자인데, 아내 전액 장학금….

    • 1111 104.***.103.94

      뭐가 걱정이신지 한국에 집 팔아서 애 학비로 쓰시면 되겠네요

    • 174.***.131.212

      Early action 으로 지원하고 합격한 다음 고민하세요. 학교마다 Aid 기준도 달라서 얼마나 받을지 알고나서 갈지 말지 고민하세요.

    • Top20 172.***.186.178

      상위권 사립학교들은 need blind라 붙으면 리즈너블한 수준으로 재정보조 나올거임.. 다만 그 밑급 어중간한 사립들.. 예를들어 보스턴칼리지 같은 학교는 재정보조 잘 안 나오니 소득수준 생각하면 주립대가 나은 초이스일 수 있음.

    • cjw 71.***.4.45

      @쿵

      아이 대학교 안 보내보셨나요? 사립은 학비만 대략 7만/년 정도입니다.

      • 99.***.131.167

        네, 학비 – 학비보조(Grant, Scholarship, Loan)= 예상금액.
        문제있나요? 학교에서 보내준 작년 레터보고 알려드리는건데.

      • 가마우지 184.***.15.4

        요즘은 8만불 정도입니다. 조금 넘는 곳도 많고.

    • Calboi 76.***.72.146

      실재산 작게 보여서 미국에서 뽑아먹으려고 수고 많으십니다. 학비가 그렇게 걱정되면 공립보내세요.

    • ㅇㅇ 140.***.198.159

      학교마다 net price calculator가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하면 쉽게 찾아요. “stanford net price calculator” 이런 식으로요. 거기에 대충 정보를 넣으면 대략 얼마나 aid를 받을 수 있는지 나옵니다. 학교마다 다르지만, 인컴 185k면 aid가 완전히 phase out되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래도 그리 많지는 않을겁니다.

    • NY 140.***.254.133

      위 calculator로 테스트 해보니 사립학교들 니드 베이스 스칼라쉽이 생각보다 많네요.

    • ㅇㅇ 108.***.32.17

      여기말고 학교 오피스에 전화나 이멜로 물어보는게 제일 빨라요.

    • 지나가다 216.***.19.33

      Early action은 accept하면 다른곳에 지원 못함 거기 가야함. 학교 여러군데 넣은후 장학금 제일 많이 주는곳으로 지원하는것밖에 방법이 없음. 인컴은 irs와 연계되 있어 조정할수 있는 방법이 없음.

    • HW 24.***.149.18

      애들 대학 안보낸 사람들이 다 이상한 정보만 주네요. 학비는 대충 55000~65000즹도이고 early action은 붙어도 안가도 되요. Early decision이 붙으면 꼭 가야하고요.

      • gjf 192.***.55.57

        댓글의 수준은 질문의 수준과 같게 또는 낮게 됩니다.
        질문 자체가 너무 머엉청 해보이니 이런 댓글들이 올라오는거지요.
        이건 학교마나 많이 다르니 가고 싶은 학교를 치고 조사를 하면되고
        학교 홈페이지를 뒤지던지 학교 담당자하고 이멜을 하던지 …. (그래도 두루뭉실하겠지만)

    • 욕하는미친상것들 69.***.1.218

      학교에서 장학금받으면 됩니다.
      학교에서 본인이 간단하다고 생각하면 grant도 줍니다.
      학교에서 일도하고 그러겠죠.
      근데 18만불이면 잘사느데….
      애보고 장학금 많이 주는 곳으로 가라고 하세요.
      저도 사립대를 국립대 비용으로 다녔어요.

    • ㅉㅉㅉ 103.***.33.233

      친부모 맞아요? 애한테 학비 대주는게 그렇게 아까워요? 부모자격이 없어 보이네요.

      • 가마우지 184.***.15.4

        > 친부모 맞아요? 애한테 학비 대주는게 그렇게 아까워요? 부모자격이 없어 보이네요.
        이건 또 뭐냐.

    • 우먼 162.***.222.23

      > 친부모 맞아요? 애한테 학비 대주는게 그렇게 아까워요? 부모자격이 없어 보이네요.
      이건 또 뭐냐. ////// 뭐긴 뭐냐? 맞는 말이지~~

    • 미국 47.***.234.227

      돈이 아까운게 아니고 사립대 장학금 못 받으면 185k 연봉으로도 못 보내는 거맞죠. FAFSA 받아도 결국은 저리의 학자금 융자에요. 자식이 어렵게 골라서 얼리 넣는데 붙어도 못 보낼 학교라면 무책임한 부모가 되는거니까 지원하기 전에 미리 물어보고 대충 얼마 되는지 따져보는 게 맞죠.

      • gjf 192.***.54.50

        맞는 말이긴 한데, FAFSA 는 저리의 학자금 융자가 아닙니다. 그냥 주는 돈이고 (needs base) 등록금 청구서에 그걸 빼고 날라오고 다시 갚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