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주의 식민사관의 역사를 배운 잔재: 중국에 한국의 전주를 그대로 카피해놓은 전주라는 도시가 있다는데…이것을 보며 조선이 중국의 전주를.

  • #3570571
    ㅇㄴ 184.***.179.73 570

    아래 동영상 보면 백제시대때 한반도의 전주가 중국땅에 그대로 같은 이름으로 카피된것임을 볼수가 있어요. 전라도 전주에 있는 기린봉이며 주위 모악산에 있는 금산사까지 산이름이나 절이름까지도 그대로 클론을 해놨네요.

    그런데 중국에도 우리땅의 전라도에 있는 전주라는 도시가 있다? 란 이야기를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세요?

    나는 당연히 중국에 원래 전주라는 도시가 있었는데 한반도에 고려나 조선시대때 그대로 전라도에 이름을 카피해다가 썼겠지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거 처럼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했겠지요? 참나 그래서 진짜 역사관이 중요한거 같아요. 사대주의 역사관과 식민사관의 폐해가 너무 큽니다. 고조선 고구려 백제 고대사 역사 회복 정말 중요한데요. 왜 강단사학자들은 그렇게 새롭게 밝혀지는 진실들을 왜 더 밝히려 하지않고 계속 왜곡하려고만 할까요? 왜 한4군이 현재의 요서지방(예전의 요동지방. 요서와 요동을 나누는 기준되는 강이 아주오래전의 강과 지금의 강이 다르다.)에 있었다는게 너무나도 많은 문헌에서 밝혔고 밝혀지고 있는데 강단사학자들은 왜 계속 평양에 있다고 주장하며 교과서도 안바꿀까요? 이런게 진짜로 일본이나 중국에서 식민역사관 강단사학자들에게 엄청난 자금들을 몰래 지원하고 있는걸까요? 이게 정치적으로 해결될수 없는 문제인가요?

    • qwerty 73.***.89.235

      Do you know that Kings of the Chosun dynasty had to be blessed by Emperors of China? Do you know that Korea did not have its own writing systems and used “Hanja”? Do you know that still highly educated Koreans, including Law professor, lawyers, politicians, etc, proudly use “Hanja” and “Chinese Idioms” in their writing and speech? Do you know that Korea was used as a military base of China to invade Japan? Do you know that many of Korean stuff, including philosophy, religion, law, arts, were copied from China and then from Japan later?

      Lastly, do you know that it was China who saved “Chosun” from the invasion of Japan?

      • 00 184.***.179.73

        즁귝의 역사는 지속적으로 북망민족에게 지배를 당한 한족의 식민지사라는거 알고있니? 현재 중국의 한족이라는 족속은 결국 한나라, 명나라와 송나라 뿐이다. (한족이라는 말은 사마천의 서기에서 한나라 역사를 저술하면서 만들어진 말이다.) 상나라 주나라는 동이족, 동이족에서 분파한 여러 북방민족이 중국을 지배해 왔다. 수와 당나라는 고구려의 북방이웃이던 선비족, 금나라는 여진족(왕족은 신라의 후손), 청나라는 몽고(몽고라는 단어도 원래는 고구려의 어원인 서방에 알려진 고구려의 또다른 이름인 무쿠리에서 나왔다. 태무진은 대조영의 후손이다.). 한짜도 그 연원을 파고 들어가면 동이족이 세운 상나라에서 유래했다.

        결국 중국이란 나라는 실체가 없는 나라이고 오랫동안 북방민족에 의한 피식민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항상 왕조(평균 200년여밖에 지속되지 못한)가 바뀔때마다 역사조작을 통해서 인공적으로 이어져왔던 나라이다. 그 역사조작은 초기의 한나라로부터 시작되었다. 최근에 발굴된 동북아의 최초의 문명인 홍산문명은 북방계가 이룬 문화였던 것이다. 이 북방계는 고조선과 그 이후 흉노 부여 고구려 한반도 돌궐 여진 거란등으로 서로 분파되며 변화되어와서 자취가 많이 사라졌지만 한반도에서 조선이 유학을 받아들이며 사대사상을 따르기전까지는 그 원형을 그나마 잘 보존해왔던것이다. 다만 기록이 대부분 파괴되었다. 일본도 결국 문화적으로나 유전학적으로 한반도의 고구려백제신라가야의 도래인들이 백제문화를 중심으로 일본을 형성해왔기 때문에 오히려 한국의 고어는 한반도에남아있는 사투리와 일본에서 연구를 해서 찾아와야 할수도 있다.

        너도 결국 조선시대부터 시작한 사대주의 역사와 식민사관의 역사를 배운 희생자이다. 사실 사대주의 역사관은 김부식으로부터 시작했다고도 볼수있다.

        • qwerty 73.***.89.235

          History must be of fact-based, not opionated like yours. What’s the oldest history book written by “Korea”?

          Can you answer any of my questions? I’m proud of Korea and being Korean because our ancestors endured thousands of years of oppression, maintaining “its unique identity”, went through so much hardship and at the end we have flourished. But, it does not change facts or history.

          Knowing the facts or history enables us to not repeat the same mistakes in the past, yet creating a healthy relationship with adjacent countries, instead of a rathole discussion and animosity with vengence.

          • 00 184.***.179.73

            니 정체가 뭐냐?
            한국애라면 그리고 이 싸이트에 오는 치즈똥꼬빠는 놈이라면 정체를 영어로 숨기지 말고 한국말로 써라. 아니면 한짜로 쓰던지.

            • qwerty 73.***.89.235

              I’m one of enlightened. 🙂

              By the way, I’m 99% sure your Korean name is made of Hanja or you abandoned your Korean name completly to be assimilated into the U.S.

            • 00 184.***.179.73

              미친넘이네.

              너는 영국넘이 산업혁명했다고 산업혁명의 부산물들의 문명의 이기를 안쓰냐?

              조선이 일본의 식민지가 된것은 서양에서 만든 대포와 소총의 위력을 무시했기 때문이다. 일본은 그 차이를 알고 얼른 배웠다.

              그리고 한짜는 원래 동이족인 상나라에서 만들어졋다. 한짜도 결국은 우리의 언어라고 말할수도 잇다. 다만 한글은 표음문자이기 때문에 현대에 이르러서 학문활동이나 언어활동, 그리고 특히 역사를 공부학 위해서는 한짜뿐아니라 고어를 공부하는게 필수이다. 이걸 학교교육에서 무시했을 뿐이다.

              오늘날 중국도 교육시스템에 큰 문제가 있는데, 한자를 간체화함으로써 더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는것이다.
              원래 한짜가 음과 뜻, 2가지 요소를 동시에 가진 언어이기 때문에 그들은 차라리 라틴알파벳을 차용하든 한글을 차용해서 한짜와 동시에 써야 맞다. 이건 한국도 마찬가지란 생각이다. 한글 전용이면 한국이 잃어버리게 되는 역사가 너무 많아지게 된다.

              나도 한글세대로 한문을 잘 모르지만, 이제야 이걸 깨닫고 있다. 그래서 한짜가 점점 흥미로와지고 있다. 역사를 바르게 알려면 한짜도 바르게 알아야 한다. 게다가 영어나 다른 나라언어도 아는게 결국 국력이다. 요즘세상엔 무력에 못지않게 명문화해서 쓰여지거나 말해지지 않으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말은 곧 사라지지만 쓰여진것이 더 오래가고 더 멀리 퍼진다. (물론 유튜브가 요즘엔 더 멀리 빨리 퍼지기도 하지만. 유튜브는 오래지속되는 요소는 못되는거 같다.)

          • 00 184.***.179.73

            원래의 고대의 중국어도 어떤 형태였는지 사실 분명치 않다. 다만 북방계의 언어는 교착어였었다.
            한자는 상형문자로 이루어져서 모든 음운이나 음절을 표현할수가 없었다. 반대로 말하면 중국이든 고구려든 흉노족이든 한자를 쓸때는 반드시 발음을 어떻게 하는지도 알아야 했었다. 발음을 정확히 모른다는거 그게 동북아 역사의 한계다. 이건 중국어도 마찬가지고.

            이것은 고대 중국어에도 해당되었고 북방계언어에도 모두 다 해당되었다.

            다만 중국에서는
            한자에 발음과 뜻이 문자에 따라가면서 통일되는 현상이 가속화 되었다고 본다. 결국 한음에 여러가시 뜻을 가지는 단어들을 표현할수밖에 없게 되는데 이게 성조로 발전하게 되는것이다. 이에 비해서 동방계는 한자를 이용할때 처음에는 음만 빌려서 쓸려고 했었기 때문에 문자가 언어를 통제하지는 못했다.
            우리의 한반도 현대 발음에서도 사실은 받침이 원래는 발전하지 않았으나 훈민정음의 창제와 더불어 받침이 풍부해지게 됨으로써 문자가 결국 발음의 음절을 똑부러지게 발음하는 오늘날의 음운체계의 말로 발전한것이다. 말과 문짜는 서로간에 변화를 촉진시키는데 북방계의 언어에 한짜가 영향을 많이 주었지만 음운체계를 바꿀 정도로 콘트롤 하지는 못했을 뿐인데 반해서
            중국에서는 문짜가 음운체계와 언어까지고 콘트롤하면서 현재의 중국어로 발전되어온 것이다. 이건 일본어를 봐도 알수 있는 현상인데 일본어는 원래의 백제계 유민을 통해서 이루어졌지만 그들은 자음과 모음을 간략화하는 히라까나와 카타가나를 씀으로써 많은 모음과 받침들의 발음들이 그들의 발성의 음운체계에서 이제는 사라져버리게 되었다. 즉 문짜가 언어에 실제로 영향을 준것이다.

            원래 발음은 경제적으로 입의 운동을 최소화하면서 발음하는 쪽으로 긴 역사에서 변화발전하는거 같은데 한국어는 음절체계가 똑부러진 훈민정음을 만나면서 받침이 사라지는 현상이 브레이크가 걸린것이다. 영어나 일본어나 중국어에서는 받침이 대부분 다 사라지거나 간략화 되어버린다. 입의 운동을 최소화하려는 현상때문이다.

    • 00 184.***.179.73

      사실 한국의 역사를 바르게 알리려면
      한국의 역사를 다른 나라말로 번역해서 출판하는것도 중요한데….한국에서는 동북아재단에서 오히려 엉뚱하게 식민사학을 하바드에 돈까자 줘가면서 이렇게 영어로 오히려 잘못된 역사를 번역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역사의 한류는 아직 뒷걸음질 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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