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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원 비자받고 지난 5월 입국뒤 소셜넘버를 처음 받은게 6월중순입니다.얼마전 회사일로 은행신규계좌를 오픈하려고 하는데 제 credit 확인중에 제 소셜넘버에 Fraud 신고가 접수된것으로 보인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소셜시큐리티 사무소에도 가봤지만, 아는 것이 없다그러고, 신규받은 넘버로 얼마되지도않았는데 이런일이있기도 힘들다고 오히려 은행이 더 잘알것이라고 했으나 은행에서도 뭘 더 알아볼 수없다고 그러네요. 그게 지난 7월말이었는데, 은행측에서는 회사도 잘알고, 제 신분도 확실해서 일단 넘어가기로 했고, 별로 일상생활에서 불필요한 게 없어 저도 별 조치를 안했는데 이제는 제가 영주권 신청을 고려중이어서 문제가 될소지는 없애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듣도보도 못한 회사이고, 제가 소셜카드를 받기도 전(신청후 1달이 넘도로 카드가 오지 않아서 번호만 확인하고 기다리다, 이 사실 확인하고 다시 사무소 찾아가 재발급을 받기는 했습니다.)에 일어난 일인지라, 별일아닐것이라 생각은 되는데, 그런 warning이 제 신용정보에 있다는 것자체도 찝찝하고, 해결은 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