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약 20년간 무사고로 자동차보험에 가입이 되어있다가 지난 2월에 혼자 갓길에 쳐박고 견적 12000불 정도의 100% 자기과실로 보험처리하였습니다. 그때까지의 평균보험료는 월80불~100불정도 였고 리스차의 상위옵션도 110불정도였습니다.
4개월후에 renewal 로 받은 quote가 월 380불정도로 나왔는데요…이건 거의 예전의 300%가 넘게 폭등이 되었습니다.
과연 이게 정상인 건가요? 다른 보험회사에서 견적을 내어봐도 비슷한데요…어떻게 조절할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