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장된 뉴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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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g 184.***.186.202 1221

    지난 12일 밤 브루클린의 놀이터에서 바비큐를 굽던 가족과 있던 한 살배기 아기가 어디선가 날아온 총알에 맞아 숨졌다. 5일엔 브롱크스에서 여섯 살 난 딸 손을 잡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아버지가 지나가던 차에 탄 청년들이 쏜 총에 맞고 사망했다. 13일엔 맨해튼 할렘에서 졸업 파티를 하던 17세 소년을 포함, 저녁 6시 30분부터 45분까지 15분 만에 5명이 총격으로 사망했다.

    영국 경제전문지 파이낸셜타임스(FT)는 17일(현지 시각) 기사에서 “뉴욕이 살육의 거리, 피바다가 됐다”며 “뉴욕이 1970~1980년대 범죄와 폭력으로 몸살을 앓던 때로 회귀할 것이란 공포가 덮치고 있다”고 했다.

    뉴욕은 1990년대 중반까지도 연 2000여명이 총격으로 숨질 정도로 위험한 도시였다. 하지만 루돌프 줄리아니 시장 시절부터 경찰력을 증강하고 ‘범죄와의 전쟁’을 벌여 오명에서 간신히 벗어났다.

    FT와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6월 한 달간 뉴욕시민 270여명이 총격에 죽거나 다쳤는데, 이는 지난해 6월에 비해 154% 증가한 것이다. 7월 들어선 독립기념일 연휴 사흘간 64명이 총에 맞았다.

    • Gps 99.***.109.32

      한국이 막장이구만 한국은 인권따위는 없다 죽어면 그냥 개죽음 되는구만.. 한국은 지금 거의 중국 막장이다..

    • 기귀긔 75.***.130.166

      엄벌주의로 감옥에 넣으면 뭐하냐 감옥에서 범죄 전문가들 되서 나오는데. 몇십년 곪은게 터지는거지. 노답 미국 하루이틀이냐 ㅋ

    • ehe 47.***.232.141

      총기사망자가 많은 뉴욕, 시카고, 뉴올리언즈, 벌티모 등 들의 공통점은 뭘까요. 바로 좌파우세도시들이라는 거죠. 좌파도시들이 대부분 총격사고가 많이 나죠. 왜냐하면, 좌파들은 미국이 망가지기를 바라니까요.

      • sra 108.***.223.248

        좌파건 우파건 총기로부터 자유로운 사람들은 없어
        그럼 플로리다는 어떻게 설명할래?

        • ehe 47.***.232.141

          플로리다 gun violence rate이 높은 주가 아니예요. 혹시 parkland 에 있는 stoneman douglas high school shooting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 학교가 있는 parkland 시장은 민주당이랍니다.

    • 75.***.130.166

      총기 사고율이 높은주는 아니지만 민도라 그러지. 사람들 수준이 미국에서도 떨어짐. 교육수준 떨어지고 사람이라기엔 동물같은 인생들 천지. 타주랑 오십보백보 일 지언정 이인간들은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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