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도 남기지 않고 뼈까지 싹싹 발라먹는 시카고 흑인 약탈자들.
안경이 작고 가볍고 값나가니 아주 실속있는 전리품일 수 있음.
한명 한명 코드까지 붙여가며 현상수배를 하지만 체포할 가능성은 많지 않음.
저 많은 인물들을 어떻게 다 잡아들이나.
또한 흑인들 사이에서 저런 약탈자들을 신고하는것은 독립운동가들을 순사들에게 밀고하는 것처럼 부정적으로 봄.
독립운동가와 약탈이 무슨 상관이 있을까 접점을 찾기 힘들지만 그들 생각은 다름.
우리 선조들이 옛날 노예로 그렇게 고생을 했는데 후대에 이렇게 약탈을 통해서라도 조상들의 한을 풀어야 한다는게 그들의 사고방식.
자기들은 나름 무의식적으로 잠재의식적으로라도 유사 독립운동으로 여김.
안경점 약탈 영상 하나 더.
iMac 까지 싹싹 뼈까지 발라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