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분들이 이런글 들은 허구임을 다 안다.
SKY 역차별..
한국서, 미국서, SKY출신, 아내는 모 여학교 출신이라 하여, 보이지 않는 거리감을 항상 느낌.. 동문들 아니면 어디가서 말을 못 부쳐…
짧은 인생, 잠깐 왔다 가는거, 이들은, 못 해도, 비난, 잘 해도 헐뜯어…
그냥 잊고 살다, 수십년 지나 정년퇴직 하고 나 돌아볼거나 …
괴상한 민족성…
참, 미국 와서 보니, 어떤 소외되는 인종들, 사고방식이랑 유사… 이렇게든 잘 살 방법을 찾는 게 아니라… 자기들끼리 치고 받고, 총질 해 대고…